재수없다고 생각하지말고 난 진짜로 진지하니까 좀 들어줘봐 ㅠ 나는 고1이고 2살연상 남친이 있어. 남친이랑 나랑 원래 모르는사이였는데 남친이 내가 아는 오빠를 통해서 날 소개해달라고 해서 몇번 만났다가 남친이 고백해서 사귀게됐는데 남친한테 오빤 내가 어디가 좋아?라고 물어보면 맨날 난 니 몸매가 좋아,너 몸매보고 뻑간거야 이런식으로만 말함... 그래서 그것만 좋냐고 다른건 안좋냐고 물어보면 맨날 어물쩍 넘기면서 다른데도 좋은데 몸매가 좋아 이렇게 말하는데 남친이 내 몸만보고 사귀는걸까? 솔직히 진도도 엄청 빨리나갔지만 연상이라그런가 생각했고 맨날 밖에서 사람없으면 길가에서도 여기저기 만지고 그래서 좀 스킨십이나 여친 몸에 집착한다 이런생각은 했는데 몇번 그렇게 물어봐도 맨날 몸매가 제일 좋다 이런식으로만 말하니까 기분이 별로여서......뭘까....
내 몸매가 좋다는 남친
솔직히 진도도 엄청 빨리나갔지만 연상이라그런가 생각했고 맨날 밖에서 사람없으면 길가에서도 여기저기 만지고 그래서 좀 스킨십이나 여친 몸에 집착한다 이런생각은 했는데 몇번 그렇게 물어봐도 맨날 몸매가 제일 좋다 이런식으로만 말하니까 기분이 별로여서......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