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8월에 부모님이 여름휴가를 마치고 강원도에서 돌아오시던중에 생긴 일입니다. 설악산에서 여름 휴가를 마치신 부모님이 돌아오는길에 아버지의 아는 고향후배가 개업하신 음식점에서 점심식사를 하기로 약속을 하시고 식사를 하러 가셨었습니다. 문제는 이 식당을 개업하신 고향후배라는분이 여성분이시고 미망인이십니다. 이런 내용을 점심먹으러 가는길에 말씀하시고 가자고 하시면서 가게되었고 어머니는 거기부터 기분이 안내키셨습니다. 그래도 아버지가 가자고 하시니 거기서 식사를 하기로하고 가는길에 길을 못 찾아 점심시간이 좀 지나게되어 넘어가려고 하던중 식당을 지나쳐왔던것을 아시고는 차를 돌려 결국 그 식당으로 가셨습니다. 식당에서 아버지는 어머니와 왔음에도 불구하고 고향사람들끼리 모임을 위한 카페에 사진을 찍어올려줘야하고 개업식에 오지못해서 이야기도 해야된다며 식사를 하시며 같이 술도 마시셨습니다. 또한 그 아주머니가 아버지에게 점점 스킨쉽도 하시고 맞은편에 있는 어머니에게 이렇게 물어봤답니다. "이렇게 밖에 내다놓으면 안불안해요?" 휴가의 끝에서 어머니는 기분이 상할대로 상하셨고 식사도 제대로 못 하셨습니다. 더군다나 그 아주머니가 가슴파인옷을 입고서 달라붙는데 화가 많이나셨다고합니다. 누가봐도 그럴만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만 아버지는 아는 고향후배 장사하는곳에 음식도 팔아주고 후기도 남겨주고 하는게 뭐가 나쁘냐며 되려 화를 내시는겁니다. 식사가 끝나고도 가게앞에서 카페에 업로드할 사진을 찍어주겠다면서 그 아주머니 사진을 찍어주셨답니다. 가자고 가자고 해도 갈생각을 안하시다가 겨우 발길을 돌리셔서 돌아오셨는데 오시는길에 어머니가 화가나서 이럴거면 왜 데려왔냐고 물으셨는데 되려 아버지가 삐지셔서 휴가를 다녀오시고부터 10월 초까지 서로 거의 말도 안하셨습니다. 그렇게 말도 안하시고 지내시다가 어머니가 먼저 말을 트셔서 위기가 잘 넘어가는가 싶었지만 오늘 저녁에 그이야기가 나와서 아버지가 잘못한게 맞으니 어머니한테 사과하시는게 맞지않냐 아버지가 좋은 의도로 가게에 가서 음식도 팔아주고 해주는게 나쁜게 아니지만 어머니랑 같이가서 눈앞에서 그런행동을 보이시면 당연히 쳐내고 어머니랑 식사하고 식사후에 잠깐 이야기하고 오는게 맞지않냐 물었더니 화를 내시길래 인터넷에 글로써 올려서 사람들한테 물어보자고 했습니다. 아버지가 순수한 의도로 갔으니 아버지한테 화내는 다른 가족들이 문제인걸까요? 주변사람들한테는 부끄러워서 물어보지도 못 할것같습니다.
저희 부모님의 여름휴가때의 이야기입니다.[제가 화내는게 이상한가요?]
설악산에서 여름 휴가를 마치신 부모님이 돌아오는길에 아버지의 아는 고향후배가
개업하신 음식점에서 점심식사를 하기로 약속을 하시고 식사를 하러 가셨었습니다.
문제는 이 식당을 개업하신 고향후배라는분이 여성분이시고 미망인이십니다.
이런 내용을 점심먹으러 가는길에 말씀하시고 가자고 하시면서 가게되었고
어머니는 거기부터 기분이 안내키셨습니다.
그래도 아버지가 가자고 하시니 거기서 식사를 하기로하고 가는길에 길을 못 찾아
점심시간이 좀 지나게되어 넘어가려고 하던중 식당을 지나쳐왔던것을 아시고는
차를 돌려 결국 그 식당으로 가셨습니다.
식당에서 아버지는 어머니와 왔음에도 불구하고 고향사람들끼리 모임을 위한 카페에
사진을 찍어올려줘야하고 개업식에 오지못해서 이야기도 해야된다며 식사를 하시며
같이 술도 마시셨습니다.
또한 그 아주머니가 아버지에게 점점 스킨쉽도 하시고 맞은편에 있는 어머니에게
이렇게 물어봤답니다.
"이렇게 밖에 내다놓으면 안불안해요?"
휴가의 끝에서 어머니는 기분이 상할대로 상하셨고 식사도 제대로 못 하셨습니다.
더군다나 그 아주머니가 가슴파인옷을 입고서 달라붙는데 화가 많이나셨다고합니다.
누가봐도 그럴만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만 아버지는 아는 고향후배 장사하는곳에
음식도 팔아주고 후기도 남겨주고 하는게 뭐가 나쁘냐며 되려 화를 내시는겁니다.
식사가 끝나고도 가게앞에서 카페에 업로드할 사진을 찍어주겠다면서
그 아주머니 사진을 찍어주셨답니다.
가자고 가자고 해도 갈생각을 안하시다가 겨우 발길을 돌리셔서 돌아오셨는데
오시는길에 어머니가 화가나서 이럴거면 왜 데려왔냐고 물으셨는데
되려 아버지가 삐지셔서 휴가를 다녀오시고부터 10월 초까지 서로 거의 말도 안하셨습니다.
그렇게 말도 안하시고 지내시다가 어머니가 먼저 말을 트셔서 위기가 잘 넘어가는가 싶었지만
오늘 저녁에 그이야기가 나와서 아버지가 잘못한게 맞으니 어머니한테 사과하시는게 맞지않냐
아버지가 좋은 의도로 가게에 가서 음식도 팔아주고 해주는게 나쁜게 아니지만
어머니랑 같이가서 눈앞에서 그런행동을 보이시면 당연히 쳐내고 어머니랑 식사하고
식사후에 잠깐 이야기하고 오는게 맞지않냐 물었더니 화를 내시길래
인터넷에 글로써 올려서 사람들한테 물어보자고 했습니다.
아버지가 순수한 의도로 갔으니 아버지한테 화내는 다른 가족들이 문제인걸까요?
주변사람들한테는 부끄러워서 물어보지도 못 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