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제로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요 전 30대 후반 남자는 40대초반입니다 남자는 괜찮은데 주야간 교대하는 회사다닙니다. 전 개인 사무실에 근무합니다. 세번정도 만났는데 통화는 매일매일 합니다 매일매일 통화하는데 한달에 한번 통화하는거처럼 기본 30분에서 40분 통화합니다 평일 8시부터 저녁7시까지 근무하고 토요일은 6시에 퇴근하고 일요일은 항상 쉽니다 그 남자는 통화할때마다 빡시다고 그런말을 하네요. 근무시간이 빡신가요? 성격도 적극적도 아닌 뭐랄까? 너무 자기 입장만 말하네요 "우리는 월차도 있는데 너희는?" " 우린 없어.." "너무 빡신가 아니야?" 또 그런말하네요. 전 결혼할맘 없는데 부모님끼리 식사도 아직 못했는데 별써부터 신혼여행 알아보고 예식장 알아보고 그러네요. 화장도 다 지워지는데 하지말라고 그러네요.. 더 이상 만나기 싫은데 뭐라고 말을 할까요? 연락도 간단하게 하면서 끊으면 좋은데..ㅜㅜ 6
결혼위주로 만나고 있는 여자입니다.
전 30대 후반 남자는 40대초반입니다
남자는 괜찮은데 주야간 교대하는 회사다닙니다.
전 개인 사무실에 근무합니다.
세번정도 만났는데 통화는 매일매일 합니다
매일매일 통화하는데 한달에 한번 통화하는거처럼
기본 30분에서 40분 통화합니다
평일 8시부터 저녁7시까지 근무하고
토요일은 6시에 퇴근하고
일요일은 항상 쉽니다
그 남자는 통화할때마다 빡시다고 그런말을 하네요.
근무시간이 빡신가요?
성격도 적극적도 아닌 뭐랄까?
너무 자기 입장만 말하네요
"우리는 월차도 있는데 너희는?"
" 우린 없어.."
"너무 빡신가 아니야?"
또 그런말하네요.
전 결혼할맘 없는데 부모님끼리 식사도 아직 못했는데
별써부터 신혼여행 알아보고 예식장 알아보고 그러네요.
화장도 다 지워지는데 하지말라고 그러네요..
더 이상 만나기 싫은데 뭐라고 말을 할까요?
연락도 간단하게 하면서 끊으면 좋은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