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주신 집밥 올려봐요

빙빙빙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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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평소에 요리하시는게 취미세요ㅋㅋ

손님분들 모셔서 파티하시는것도 좋아하셔서

늘 화려하게 먹는건 아니지만 자랑하고싶어서 올려요!

 

 

이건 제 생일날 엄마가 미역국에 la갈비를 해주셨어요

반찬들 모두 엄마가 하신거구요 이모가 보내주신 전복도 구워줬어요!

제가 간장게장을 좋아해서 간장게장이랑 회는 사다주셨어요 제가 해산물을 좋아해서 ㅎㅎ

간장게장은 김포소쇄원이라구 엄청 맛집있는데 거기서 시켜먹어용

 

 

엄마아빠가 인도갔다오시면서 사오신 카레로

직접만들어주셨어요! 항상여행다녀오시면서 식재료사오셔서

음식을 해주시는데 그게 진짜맛있어요+_+

같이여행갔다온기분!!

 

 

이거는 블라디보스톡 다녀오시면서 사오신

새우로 해주셨어요 새우를 냉동해서 바로 프랑스버터에구워먹었는데

처음으로 새우알을 먹어본날이에요!

화이트와인이랑 잘어울렸어요><

 

 

주말아침에 엄마가끓여주신 잔치국수에요!

요리하실때 채소볶고 다듬고 행구고..

주방보조는 제가합니다 ㅎㅎ 이제잔치국수는 저도 만들어요!

 

 

 

제친구들이 저희 엄마밥 먹고싶다고해서

놀러온날이에요 ㅋㅋ 어렸을때부터 같이놀던친구들이라

저희가족들이랑 다들 친하고그래서 가끔이렇게놀러오면

엄마가 밥을해주세요 스테이크랑 크림리조또, 가지구이,샐러드 에요!

리조또가 비주얼이 안좋게나왔지만 정말 맛있어요

 

 

일본다녀오시면서 사오신 쯔유로 만들어주신

모밀국수에요! 제가 면을좋아해서 넘맛잇게먹었어요

생각보다 간단해서 배웠다가 저도 가끔해먹는메뉴에요

 

 

손님들오셨던날 갈비찜,잡채,전,팽이부추말이 등등이에요!

갈비찜이 엄청맛있었어요! 이날은 저도 같이 도와서 했던날이에요

생각보다 손가는메뉴가많아서 둘이서 힘들었던 기억이나네영 ㅠ

 

 

퇴근하고 온 저녁에 엄마가 해주신 버섯파스타에요!

제가 늦게퇴근해서 이날은 혼자 먹으라고 이렇게 차려주셨는데

넘 감사했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