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제가 처음 시집 왔을때는 사주 같은거 안보신다더니 요근래에 사주를 계속 보시는것 같던데 제 사주를 봤다며 말씀하시기를.. 너는 부모복이 없다더라 부모가 가진게 하나도 없다고하네 내가 다 이해해야지 이러시는데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뭐 금전적으로 풍요롭게 자라진 못했지만 저희 부모님 저한테 완전 못해주고 그런건 아니시거든요. 요즘에도 매일와서 애기도 봐주시고 하는데.. 그리고 또 자기가 뭘 이해한다는걸까요? 그순간 뻥져서 아무말도 못했는데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52
시아버지가 사주를 보셨다는데..
제 사주를 봤다며 말씀하시기를..
너는 부모복이 없다더라
부모가 가진게 하나도 없다고하네
내가 다 이해해야지
이러시는데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뭐 금전적으로 풍요롭게 자라진 못했지만 저희 부모님 저한테 완전 못해주고 그런건 아니시거든요.
요즘에도 매일와서 애기도 봐주시고 하는데..
그리고 또 자기가 뭘 이해한다는걸까요?
그순간 뻥져서 아무말도 못했는데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