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번도 아니고볼때마다 시아버님께서 본인의 부를 자랑하시며 '넌 시집참 잘왔다.. ' 이런말씀을하시는데..(시어머니도 마찬가지임) 잘해주는건...저희 어머니가 제 남편에게 해 주는 만큼 잘 해주는 것 같아요.생일 챙겨주고, 그런 소소한것들이요. 근데 사실 저희집도 제 남편+시댁식구들에게 정말 잘해줬거든요.예를들어, 겨울휴가를 같이 보내자고 해서 저희 고향에 방잡아서 겨울휴가를 같이 보내고성대하게 손님대접해드렸네요... 매년요. 그리고 아래분들 그런소리만큼 이냐고 물으셔서 답변 해 드리는데사실 저희 친정식구들이나 시댁식구들이나 열심히 사는 분들이여서 큰 부자는 아니시지만, 먹고살만큼 버는 정도입니다.그리고, 저희 친정엄마는 잘해주고 생색내는 성격이 아니셔서 그런지제 남편과 정말 사이가 좋아요. 이런분들에게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하죠? 그리고 남편은 한술더떠서 넌 정말 좋은 시부모 뒀어..이러네요... 물론 어머님 아버님이 나쁜 분이라거나 그런분은 아니세요.그리고 우리나라자체가 시댁 분들의 갑질이 어느정도 있는 건 알구요.제가 예민한 건가요? 그런말씀을 정기적??으로 하시는데 어떤 반응을 보여야 적절한걸까요.? 301
저보고 시집잘왔다는 시댁식구
한, 두번도 아니고
볼때마다 시아버님께서 본인의 부를 자랑하시며
'넌 시집참 잘왔다.. ' 이런말씀을하시는데..(시어머니도 마찬가지임)
잘해주는건...저희 어머니가 제 남편에게 해 주는 만큼 잘 해주는 것 같아요.
생일 챙겨주고, 그런 소소한것들이요.
근데 사실 저희집도 제 남편+시댁식구들에게 정말 잘해줬거든요.
예를들어, 겨울휴가를 같이 보내자고 해서 저희 고향에 방잡아서 겨울휴가를 같이 보내고
성대하게 손님대접해드렸네요... 매년요.
그리고 아래분들 그런소리만큼 이냐고 물으셔서 답변 해 드리는데
사실 저희 친정식구들이나 시댁식구들이나 열심히 사는 분들이여서
큰 부자는 아니시지만, 먹고살만큼 버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저희 친정엄마는 잘해주고 생색내는 성격이 아니셔서 그런지
제 남편과 정말 사이가 좋아요.
이런분들에게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하죠?
그리고 남편은 한술더떠서 넌 정말 좋은 시부모 뒀어..이러네요...
물론 어머님 아버님이 나쁜 분이라거나 그런분은 아니세요.
그리고 우리나라자체가 시댁 분들의 갑질이 어느정도 있는 건 알구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 그런말씀을 정기적??으로 하시는데 어떤 반응을 보여야 적절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