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를 틀고 그안에서 새끼를 낳음... 그런데 그거도 모르고 그걸 치워버리면 안되요. 그리고 둥지를 틀수있는 충분한 휴지를 공급해줘야 하구요.
마순이때는 새끼가 자꾸 죽어서 두번이나 둥지를 새로 갈아주었는데 그게 실수였던거같다. 아직까지도 이유가 뭔지 모르겠지만 결국은 한마리도 살아남지 못햇음. 어미도 쇼크사했음.
홈플이때도 폭염이 원인이었던거같은데 그래도4마리 살아남은거 다행이지... 그런데 이번에 북순이는 6마리가 살아있어...과연 새끼를 만지지 않고 둥지를 들추어보지 않아서 그런것인가? 가득이나 근친교배해서 문제가 생길줄 알았는데 전혀 문제없고 12일만에 제일빠르게 성장해서 눈도 뜨고 잘만 크고있고.
햄스터는 임신하게 되면 휴지를 잔뜩 물어다가
둥지를 틀고 그안에서 새끼를 낳음...
그런데 그거도 모르고 그걸 치워버리면 안되요.
그리고 둥지를 틀수있는
충분한 휴지를 공급해줘야 하구요.
마순이때는 새끼가 자꾸 죽어서 두번이나
둥지를 새로 갈아주었는데 그게 실수였던거같다.
아직까지도 이유가 뭔지 모르겠지만
결국은 한마리도 살아남지 못햇음. 어미도 쇼크사했음.
홈플이때도 폭염이 원인이었던거같은데 그래도4마리 살아남은거 다행이지...
그런데 이번에 북순이는 6마리가 살아있어...과연 새끼를 만지지 않고 둥지를 들추어보지 않아서 그런것인가?
가득이나 근친교배해서 문제가 생길줄 알았는데 전혀 문제없고
12일만에 제일빠르게 성장해서 눈도 뜨고 잘만 크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