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니지만 궁금하여 질문올립니다.
친한 상사(30대초반)가 청첩장 나눠줄겸 집들이를 하는데 저만 빼고 동호회분 5명을 초대하였습니다.
저는 예전에 집들이에 가서 뺀줄알았는데 저번에 집들이 가신분들도 초대된모습을보고 의아했습니다.
저만 빼고 가니 섭섭하고 서운하기도하네요.
다른분들은 저도 가는줄알고 오늘 가죠? 하고 물어보시는데 머쓱해서 초대못받았다고했네요 ㅎㅎ..
동호회 멤버 중 저 혼자 여직원이라서 안부른건지 친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안부른건지 잘모르겠지만 좀 섭섭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