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이렇게 톡방에 글을 남겨요.
우울증은 요즘 현시대에 감기와 같은 마음의 병이 잖아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전 중학교때부터 현재 30세인 지금까지 깊은 우울감으로 인해 매일 같이 자살 생각과 언제든 이세상을 떠나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갖고 살아요..
그래서 너무 괴롭습니다.. 정말 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우울증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피해끼치고 싶지 않아서... 항상 우울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웃는척 하지만.. 전 너무 힘드네요.. 혼자 이유없이 슬픔이 찾아와서 너무 괴롭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하루가 또 시작되지만 하루가 더이상 시작 되지 않으면 좋겠어요..
현재 항우울제와 신경안정제 등.. 약먹으며 지내온지도 3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저도 한때 열정적일때가 있었는데... 하루하루 사는게 즐거울때도 있던 것 같았는데.. 기억이 나질 않아요.
오래된 남자친구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저에게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안보인다구요.. 언제부터 였는지.. 너무 제 자신이 싫습니다..
혼자서 울때도 많은데.. 왜 이렇게 슬픔이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지 모르겠어요..
마음이 너무 힘들고 슬픕니다.. 너무...많이...
저 어떡해야 하나요...?? 우울증 극복하신 분들 계시다면 도와주세요... 정말 도와주세요... 이 원인 모르는 슬픔 정말 끝내고 싶어요...
우울증 극복 방법 좀 부탁드려요..
현재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이렇게 톡방에 글을 남겨요.
우울증은 요즘 현시대에 감기와 같은 마음의 병이 잖아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전 중학교때부터 현재 30세인 지금까지 깊은 우울감으로 인해 매일 같이 자살 생각과 언제든 이세상을 떠나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갖고 살아요..
그래서 너무 괴롭습니다.. 정말 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우울증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피해끼치고 싶지 않아서... 항상 우울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웃는척 하지만.. 전 너무 힘드네요.. 혼자 이유없이 슬픔이 찾아와서 너무 괴롭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하루가 또 시작되지만 하루가 더이상 시작 되지 않으면 좋겠어요..
현재 항우울제와 신경안정제 등.. 약먹으며 지내온지도 3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저도 한때 열정적일때가 있었는데... 하루하루 사는게 즐거울때도 있던 것 같았는데.. 기억이 나질 않아요.
오래된 남자친구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저에게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안보인다구요.. 언제부터 였는지.. 너무 제 자신이 싫습니다..
혼자서 울때도 많은데.. 왜 이렇게 슬픔이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지 모르겠어요..
마음이 너무 힘들고 슬픕니다.. 너무...많이...
저 어떡해야 하나요...?? 우울증 극복하신 분들 계시다면 도와주세요... 정말 도와주세요... 이 원인 모르는 슬픔 정말 끝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