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저는 사귄지 8개월정도입니다. 전에 1년정도 사귀었었고 후에 2년 동안 남친의 꾸준한 연락으로 인해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남친이 한살 연상으로 저희둘다 스무살초중반입니다.
제가 오늘 묻고싶은거는 이 사소한 말다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요.
현재 남자친구는 제대 후 공무원준비중이구요 저는 회사생활 하고 있습니다. 남친 공부때문에 데이트는 한달에 한번. 딱 한번 만납니다. 최대한 연락도 줄이고자 아침 출근길에 십분, 퇴근때 십분, 운동갈때 십분 통화를 합니다. 저희의 말다툼은 아침부터 시작입니다.
항상 통화하다가 남자친구가 먼저 성질을 냅니다. 보통 '아..또 짜증나게하네' '아...또 성질 돋구네..' 이런식으로 말이죠. 남친 말로는 자기의 성질의 원인은 다 저라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제 모든행동에 근거와 이유를 원합니다.
예를들어 퇴근시간 여섯시가됬는데 제가 과장님과 얘기하고있어서 남자친구한테 평소처럼 6시에 전화를 못했습니다. 과장님과 얘기중에 제전화는 계속울렷고, 거절을했는데도 또와서 또 거절하고, 또 전화오고. 아니 몇번 거절하면 눈치것 상황을 이해해야하는데..그 시간이면 어디 안가고 회사라는것도 알텐대도 남친에게 돌아오는 말은 , 그럼 너가 얘기전에 미리 카톡으로 알려줬어야지. 내가 이래이래해서 통화가 좀 늦어질거 같다 이런식으로 카톡으로 미리 알려줬어야 됐답니다. 아니 누가 직장상사가 언제 부를지 얼마나얘기할질 알고 미리 카톡을할까요. 또 그렇다고 상사와 얘기중에 폰을합니까?
또 두번째로는 남자친구가 쓰지도 않던 사투리를 자꾸 통화때마다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거 안하면안되냐고 듣기싫다.이랬더니 그렇게 말하면 자기는 모른데요. 왜 듣기 싫은지 이유를 말해야 자기가 듣고 고치지 않겠냐며.......
저는 이런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마다 이유를 요구하는 남친이 참 힘듭니다.
또 저희가 자주 말다툼을 하는 이유는,
남친이 항상 저보고 고치라고합니다. 통화마다 너는 이렇고 저러니 이렇게 고쳐라.이런식. 저는 항상 매번 요구하고 가르치려드는게 너무 싫어요,
그래서 항상 이런말이 시작되면, 저는 어~ 그래~ 알겠어~. 이런식으로 대충 이상황을 빨리 끝내려고 반응을 하니 남자친구는 저를 무대뽀로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똥고집만 피우는 애로 생각합니다. 저보고 고칠생각을 안한데요. 저는 항상 고치라고하고 가르치려드는 저 태도가 보기싫습니다.
제가 해준 말을 좀 잘 기억 못하는 편이긴 합니다. 그래서 만약 어제 남자친구가 스케줄 말해주면, 오늘 '아 그래서 오늘 오빠 뭐한다했지?' 이러먄 남자친구는 아....얘 또시작이네? 정신안ㅊ차리냐? 이렇게 말합니다. 보통 여자친구가 기억을못하면 그냥 한번 더 말해주면 되는데 항상 저런식이니 저도 기분이 나쁠 수 밖에요.
저도 고치려고 노력하지만 매번 저런식의 반응을보면 화가 치솟습니다. 매번 말로시작해서 말로 끝나는 이 다툼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친구 정말 사랑합니다. 이런 남자 다시 못만날거같은 느낌이구요.
매번 이런식의 다툼 반복이니 서로 힘듭니다. 진짜 현명한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오늘 남친의 성질과 화는 다 저로부터 온다는 말에 너무 상처를 받아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남자친구와 반복되는 말다툼..
제가 오늘 묻고싶은거는 이 사소한 말다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요.
현재 남자친구는 제대 후 공무원준비중이구요 저는 회사생활 하고 있습니다. 남친 공부때문에 데이트는 한달에 한번. 딱 한번 만납니다. 최대한 연락도 줄이고자 아침 출근길에 십분, 퇴근때 십분, 운동갈때 십분 통화를 합니다. 저희의 말다툼은 아침부터 시작입니다.
항상 통화하다가 남자친구가 먼저 성질을 냅니다. 보통 '아..또 짜증나게하네' '아...또 성질 돋구네..' 이런식으로 말이죠. 남친 말로는 자기의 성질의 원인은 다 저라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제 모든행동에 근거와 이유를 원합니다.
예를들어 퇴근시간 여섯시가됬는데 제가 과장님과 얘기하고있어서 남자친구한테 평소처럼 6시에 전화를 못했습니다. 과장님과 얘기중에 제전화는 계속울렷고, 거절을했는데도 또와서 또 거절하고, 또 전화오고. 아니 몇번 거절하면 눈치것 상황을 이해해야하는데..그 시간이면 어디 안가고 회사라는것도 알텐대도 남친에게 돌아오는 말은 , 그럼 너가 얘기전에 미리 카톡으로 알려줬어야지. 내가 이래이래해서 통화가 좀 늦어질거 같다 이런식으로 카톡으로 미리 알려줬어야 됐답니다. 아니 누가 직장상사가 언제 부를지 얼마나얘기할질 알고 미리 카톡을할까요. 또 그렇다고 상사와 얘기중에 폰을합니까?
또 두번째로는 남자친구가 쓰지도 않던 사투리를 자꾸 통화때마다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거 안하면안되냐고 듣기싫다.이랬더니 그렇게 말하면 자기는 모른데요. 왜 듣기 싫은지 이유를 말해야 자기가 듣고 고치지 않겠냐며.......
저는 이런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마다 이유를 요구하는 남친이 참 힘듭니다.
또 저희가 자주 말다툼을 하는 이유는,
남친이 항상 저보고 고치라고합니다. 통화마다 너는 이렇고 저러니 이렇게 고쳐라.이런식. 저는 항상 매번 요구하고 가르치려드는게 너무 싫어요,
그래서 항상 이런말이 시작되면, 저는 어~ 그래~ 알겠어~. 이런식으로 대충 이상황을 빨리 끝내려고 반응을 하니 남자친구는 저를 무대뽀로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똥고집만 피우는 애로 생각합니다. 저보고 고칠생각을 안한데요. 저는 항상 고치라고하고 가르치려드는 저 태도가 보기싫습니다.
제가 해준 말을 좀 잘 기억 못하는 편이긴 합니다. 그래서 만약 어제 남자친구가 스케줄 말해주면, 오늘 '아 그래서 오늘 오빠 뭐한다했지?' 이러먄 남자친구는 아....얘 또시작이네? 정신안ㅊ차리냐? 이렇게 말합니다. 보통 여자친구가 기억을못하면 그냥 한번 더 말해주면 되는데 항상 저런식이니 저도 기분이 나쁠 수 밖에요.
저도 고치려고 노력하지만 매번 저런식의 반응을보면 화가 치솟습니다. 매번 말로시작해서 말로 끝나는 이 다툼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친구 정말 사랑합니다. 이런 남자 다시 못만날거같은 느낌이구요.
매번 이런식의 다툼 반복이니 서로 힘듭니다. 진짜 현명한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오늘 남친의 성질과 화는 다 저로부터 온다는 말에 너무 상처를 받아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