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범한 고삼여자야.
아직은 십대지만 조금있으면 성인이고 외적으로도 꽤 성숙해서.. 뭐 사실 지금도 밖에나가면 딱히 학생취급도안받거든.
근데내가 학교친구들만 만나는게아니고 가족끼리아는 또래 언니들이나 30대?언니들도 자주 만나.
항상모이면 왜그렇게 불편할까.
가족이라고할만큼 자주 만나는데도 불편해.
사실 가족말고 정말 편한사람하나없더라고
그리고 난 사람들이 하는 장난에 드립에, 받아치는 것도 잘못해. 센스있게 받아치는 말들 있잖아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풀어지는.. 그냥 웃기만하고 리액션만 엄청해..
내가 무식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받아치는걸 너무못해서 항상 만나면 미안하더라고..
그래서 특히나 남자애들이랑 얘기할때도 편하게 장난스럽게 얘기하는 여자애들이있는반면 나는 진짜 표정관리도안되고 식은땀줄줄나..
내 인간관계좀 들어줘
아직은 십대지만 조금있으면 성인이고 외적으로도 꽤 성숙해서.. 뭐 사실 지금도 밖에나가면 딱히 학생취급도안받거든.
근데내가 학교친구들만 만나는게아니고 가족끼리아는 또래 언니들이나 30대?언니들도 자주 만나.
항상모이면 왜그렇게 불편할까.
가족이라고할만큼 자주 만나는데도 불편해.
사실 가족말고 정말 편한사람하나없더라고
그리고 난 사람들이 하는 장난에 드립에, 받아치는 것도 잘못해. 센스있게 받아치는 말들 있잖아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풀어지는.. 그냥 웃기만하고 리액션만 엄청해..
내가 무식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받아치는걸 너무못해서 항상 만나면 미안하더라고..
그래서 특히나 남자애들이랑 얘기할때도 편하게 장난스럽게 얘기하는 여자애들이있는반면 나는 진짜 표정관리도안되고 식은땀줄줄나..
그렇다고 친한친구들이 없는것도아니야.
다만 그 친구들한테 괜히 미안할뿐이야..
진짜 내 성격왜이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