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ㅂㅅㅎ 미안하고 사랑해

yang2018.10.26
조회207
이런글을 쓰게될줄은 몰랐네

너가 네이트판을 자주보니깐

혹시라도 내글을 볼까하는마음에 이렇게 글쓸께

작성자 랑 제목보면 넌 알겠지???

제발 내글 읽으면 하는마음이야

우리가 처음 사귄

1월달부터 10월까지 3번이나 헤어지면서

처음에는 정말 사소한 의견차의로 헤어지고

두번째는 내 가정사와 몸상태악화로 헤어지고

세번째는.... 마지막이된 이별이네

근데 세번째 헤어짐은...너무 일방적이고 완전 단절을하니깐

내가 어떻게 다가갈수도없네...

이번 헤어짐에는 서로의 잘못이있지만

시간이 해결해줄수있다고생각하고

조금씩 다시 마음열수있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너도 서로 말실수가 크지만

실수니깐 다시 실수안하게 잘할수있을꺼같은데

이렇게 너가 완전 등을 돌리니깐 너무 힘들다

나는 너를 다시 믿어가고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너면되는데

너는 널 챙겨줄 가족이 있지만

나는 나뿐이니깐....

어제 교통사고났는데 부를사람이없더라...

너한테 백번카톡을보내도 넌 날차단해서...

근데 진짜 너생각밖에 안나

내가 너의 가족들에게 많은 실수한부분

시간만준다면 그실수를 잊게 노력해볼려했는데...

나진짜 어머니 언니 동생 아저씨 다 찾아가서

너 아프게한 일들 하나하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내가 너 아프게한거

이제 더이상 아프지않게 하겠다고

기회달라고 할려했는데..

나 내일 병원가서 왼쪽 검사받아야될꺼같아

오른쪽은 2번이나 고쳤는데

이번에는 왼쪽이네...

어제사고때문이가...왼쪽에 통증이 있네..

너가마지막에 눈앞에 띠지말아달라고 했자나..

수술받게되면 어떻게 될지모르니깐...

눈뜬다면 그리고 너가 내글 읽는다면...

연락기다릴께......

혹시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 부천 ㅂㅅㅎ 아신다면

이글 볼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