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보호자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님을 전제로 말씀드립니다. 저는 창고형마트로 코스트코를 갑니다. 한달에 두번정도 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갈때마다 항상 보는 장면이 있습니다. 카트에 아이 앉힐때 파는 상품 깔고 앉히시는 보호자들... 주로 큰 곰인형이나 애견방석, 대형베게 등이 되겠네요. 오늘은 심지어 패딩점퍼를 깔고 앉히시는 보호자도 봤습니다. 진짜 보기 싫습니다. 그렇다고 그걸 구매하느냐? 아니죠... 그렇게 앉히고 계산하고 가신다면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대부분은 나가실 때 계산대 옆 카트에 빼놓고 가십니다. 님 아이 엉덩이 소중한건 알겠지만, 그 상품 다른사람은 구입하게됩니다. 제발 이딴 짓꺼리좀 하지 마세요. 다음에 갈땐 이런 모습좀 안봤으면 합니다. 7054
미취학아동 데리고 창고형마트 가시는 보호자들께 고합니다.
모든 보호자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님을 전제로 말씀드립니다.
저는 창고형마트로 코스트코를 갑니다. 한달에 두번정도 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갈때마다 항상 보는 장면이 있습니다.
카트에 아이 앉힐때 파는 상품 깔고 앉히시는 보호자들...
주로 큰 곰인형이나 애견방석, 대형베게 등이 되겠네요.
오늘은 심지어 패딩점퍼를 깔고 앉히시는 보호자도 봤습니다.
진짜 보기 싫습니다.
그렇다고 그걸 구매하느냐? 아니죠...
그렇게 앉히고 계산하고 가신다면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대부분은 나가실 때 계산대 옆 카트에 빼놓고 가십니다.
님 아이 엉덩이 소중한건 알겠지만, 그 상품 다른사람은 구입하게됩니다.
제발 이딴 짓꺼리좀 하지 마세요.
다음에 갈땐 이런 모습좀 안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