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나서 하루하루 정말 미친듯이 생각나고 힘들다가도정말 말도 안되게 어느 순간 내 일상을 다시 찾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그리고 정말 시간이 다 해결해주는구나.. 혼자 신기해 했었지..그러다 친구들 소개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되었어 근데 그 사람과 처음 단둘이 마주앉은 순간부터잊은줄 알았던..이제는 정말로 좋은 추억으로만 간직할 수 있게 되었다고 믿었던.. 오빠 모습밖에 떠오르지 않더라 오빠와의 첫 만남부터 우리가 헤어지게 된 그 날까지다시 다 돌아왔어.. 내 스스로 잘 이겨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니였나봐 오빠 잊는거..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돼..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정말 오늘따라 오빠가 너무너무 그립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아... 그 동안 오빠를 길에서라도 우연히 마주치길 수없이 바랬는데..어디서 무얼하고 있는지하나도 알 수가 없네.. 언젠가 내 바램이 이루어져서 정말로 오빠를 우연히 마주칠 때가 온다면그럼 그땐 오빠는 그냥 그동안 정말 고마웠고 보고싶었다는 내 마음만 알아주라
잘지내다가도..
내 스스로 잘 이겨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니였나봐
오빠 잊는거..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돼..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정말 오늘따라 오빠가 너무너무 그립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아...
그 동안 오빠를 길에서라도 우연히 마주치길 수없이 바랬는데..어디서 무얼하고 있는지하나도 알 수가 없네..
언젠가 내 바램이 이루어져서 정말로 오빠를 우연히 마주칠 때가 온다면그럼 그땐 오빠는 그냥 그동안 정말 고마웠고 보고싶었다는 내 마음만 알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