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도 문제가 됐던 KBS '뮤직뱅크' 출근길 현장을 찾는 일부 팬들의 질서의식 문제가 또 한 번 제기되고 있다.
'뮤직뱅크' 출근길의 경우 취재진들은 KBS 측에 취재협조 공문을 보내 협조를 요청해 진행해왔다. 취재진을 위한 프레스존과 팬들을 위한 팬존이 명확하게 구분돼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사고발생 위험 없이, 더 많이 출연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질서를 유지하며 출근길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일부 팬들이 질서를 무너뜨리는 일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고 그 상황은 단 한 팀의 아이돌로 축약된다. 바로 NCT다. 이미 2년 전에도 같은 상황이 보도됐고 NCT 유닛 그 어떤 팀이 오더라도 현장의 질서는 파괴되고 있다.
유독 nct만 ^^.....
방탄 엑소 워너원도 별탈없던 뮤뱅출근길
항상 nct만 개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