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울증인지 매일 미치는것같다.

룬인텐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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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힌건지 모르겠지만 요즘 모든것이 만사귀찮아 모든것을 하기싫고 포기하고싶어져...
나는 초•중•고를 거의 왕따를 당한것같아... 초딩때는 친구라고 믿은놈에게 1년넘게 폭행과따돌림 등에 당했고 그영향인지 중딩때까지 친구라고 부를수 있는친구가 없었어...
고딩때는 1년은 지낼만했지만?(<-확실하지 않음)? 같은반에 나에게 사사건건 시비걸고 뭐해라 뭐하지마라 그러면서 조카 예민하고 나댄다면서 무시하던 놈과 툭하면 냄새난다 지랄하고 6개월 넘게뭐라고 시비거는 놈과 내기 무슨 행동만 하면 사사건건 시비거는 놈들때문에 나는 이상한 고정관념을 가지게 된것같아. 덕분에 말을 하지 않게됬지...
그러다보니 친구를 사귀기가 쉽지않고 마음에 맞는 친구는 거의없지 아니... 없다고 봐야하나...
덕분에 사소한일인데... 예민하게 반응하고 사소한일이 계속 과거일에 집착하는 징조의 원인이 된것 같기도 하는것 같아. 사람들은 별일아니라고 하지만 나는 억울한건지 답답한건지 마음한쪽에 웅덩이?바위?짐덩이?처럼 고정되어 았는것 같아.
다른사람들과 피해주지않고 사는게 왜이렇게 힘든건지 모르겠지만 잊는데 한세월걸리고 일상생활 에 지장을 주는것이 만성피로와 두통이 지주일어나는것 같아.
매번 싸울때도 말문이 막히고 내가밀리는것같고 싸워고 제대로 이긴것같지않아.
이것을 우울증이라고 봐야할지...아니면 내가 잘못한것인지 모르겠어...
중학교때 공부를 안한것은사실이지만 공부하고는 관련이 없는듯하니까...
뭐.. 친구와의관계인지 대인관계인지 무엇이 질못되었는지는 모르겠어 피해망상일지 모르지만 나 역시 무엇이 잘못된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자문을 얻으려고 물어보면 무시하기 일쑤였으니....
지금은 만나지 않으니... 모르겠지만 PC방이나 노래방 등에서 조금만 마찰만으로 계속 생각나는것은 어떻게 할수 없는것일까...
심각한것같아 써보는데... 조언부탁할께요...
장난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