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와 엉덩이로 놀기

박춘례할미2018.10.26
조회68

선생님 없는 자습시간에 친구들이랑 교실 바닥에 누워서 노래 크게 틀어놓고 폰질하다가 쿰짝쿵짝 노래 나올 때 비트에 맞춰 옹동이 씰룩씰룩 하면 칭구들이 아 씰룩 고마내 하는데 그거 듣는게 넘 재밋어ㅠㅠ





그리구 의자 두개 붙여서 누워있는 친구 얼굴에 옹도니~~~~ 하면서 옹동이 들이대면 우애ㅐ애앙ㅇ앵 시렁 옹도니 시렁 비켱 하는데 그게 너무 웃겨 재밌어 엉덩이는 너무조아






칭구들이랑 복도에 길가다가 한 친구가 걍 아무이유없이 내 엉덩이 토닥토닥 해주면 그 자리에서 우뚝 서서 옹동이 그 친구한테 내미는데 리액션이 막 ㅋㅋㅋㅋ아나 웃기네 엉덩이 들이대지말라고~~하는데 넝 뿌듯행 캬캬





참고로 고딩쓰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