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여친끼고 있고 손잡고 있으면서 고개 돌려가면서 쳐다보고 눈알 돌아가고
결혼했으면서 어떻게든 친해져 볼라고 들이대고
예쁜애랑 사귈수는 없으니까 친구로 지내자 하고 여친 사귀면서 예쁜애 만나면 여친 볼 때보다 더 꿀떨어지고
저런 남자들 옆에 있는 여친들이 안타까움
대다수의 남자는 다 똑같다는 생각 가질 수 밖에 없게됨
Best혐오까진 아니어도 그놈이 그놈인걸 좀 빨리 깨닫게 되지
Best몬생겨도 불신함ㅋㅋㅋ.
Best근데 어느정도는맞는말임 내가 이쁜애는아닌데 회사에 이쁜애가있음 걔는 남자안믿음 진짜 지보다 12살많은 띠동갑이 여친도있으면서 얘한테 껄떡댐..ㅋㅋㅋㅋ게다가 여자들도 약간 얘 이쁜거 시기질투하기도해서 이런거 한두번 겪고나더니 일반애들보다 눈치가 빠름 사람보는눈이있음
Best이거진짜임.. 어딜가든 예쁘다는 소리 듣는데 길거리 지나다니면 옆에 여자친구 손잡고 어깨두르고 가다가도 눈돌아가는거 다느껴지무 심지어 옆에있는여자친구 안예쁘지도 않음 예쁜여자친구 있으면서도 새로운 여자니까 쳐다보고 눈돌아가는거임..그런사람들 보면 진짜 한심그자체
Bestㄹㅇ 같이 알바했던 언니가 진찌 이뻤는데 알고보니까 예전에 연습생이었음. 남혐이 논란되기전 한 2년전?그때부터 남자 싫어한다고 입에 달고 다녀서 이상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남.
차였다고 뒷담 좀 하지 마라 내 귀에 안들어 올것같냐? 징글징글하다
.
ㅋ
나도 살면서 대쉬한 남자들 다 남친 있어도 상관없다 친구로만 지내자 한 남자들이 대부분이었음…..
ㅇㅈ 특히 진짜 유년생때부터 관심받으니까 그 관심이 진짜 부담스러워서 싫어짐 어릴때는 특히 부끄러움 많을 나이라 그때부터 그러면 남자 트라우마 생기는 경우도 있음
ㅇㅈ
와 맞아
난 예쁜건 아니고 그냥 이미지가 김고은, 박보영, 아이유, 태연, 정려원, 송혜교 이런 연예인 쪽으로 닮았다 비슷하게 이야기 들어온 사람임. 보면 남자들 여친있거나 아내있는 유부남이거나 남자 연령불문 이상한 소리하는 넘들 너무 많이 봐서 별로. 그리고 여자애들은 얼굴 평균이하인 애들이 꼭 내 얼평함. 내가 보기에 진짜 예쁘고 이런 애들은 오히려 안함. 귀엽다 이러고 평균이하 여자애들이 날 돌려까고 후려치고 이러면 예쁜애들이 편들어줌. 보호해주고. ㅇㅕ튼 남자든 여자든 열폭종자들은 멀리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예쁜애들이 남자가 다 거기서거기여서 외모를 안보는게아니라 못생긴년들은 잘생긴남자만나기가 어려우니 귀하게다루지만, 이쁜년들은 잘생겨도 크게연연해하지않고 더중요한걸보는쪽으로 넘어가는 사고가 진화되니깐 그러지. ㅋㅋ이쁜데 남자를 안믿는애들은 트라우마가쌔거나 좀 안똑똑한애들이고.. 여우들은 그냥 외모가안중요한걸아는것뿐이지 남자자첼불신안함ㅋ
ㅋㅋㅋ이런 애들이 뭘 누가 누굴 가렼 또 페미(정신병) ㅈㄴ몰려왔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