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넌..

2018.10.27
조회1,024

일년을 지지고 볶고 만나고 싸우고
그랬어도 안좋게 헤어졌어도
하루 끝은 항상 너로 마무리 짓고 싶다
헤어진지 두달 ..
넌 벌써 다른 사람 품에 있지만
난 아직 니 옆인데
넌 이시간에도 다른 사람과 즐겁겠지
내가 강하다고 생각하고 난 다 견뎌내고
너 잊고 살아간다 생각하지만
난 아닌데
우연히라도 또 보고 싶다
남들이 널 쓰레기라 욕해도
나한테 잘못했어도 난 널 왜 미워하지 못할까
보고싶다 내 진짜 사랑이였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