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다래끼나서 째고 거즈붙여서 급히 약국갔는데 약사ㅜ개존잘이었음ㅋㅋㅌㅋㅋ쿠ㅠㅠㅠ그리고 더 대박인건 목소리 진짜 개오짐 중저음에 동굴목소리 하ㅜㅜㅠ 약 처방해주고 설명해주는데 진짜 너무 행복했다 근데 사실은 진짜 째고 너무 미친듯이 아파서 말도 못하겠고 눈도 제대로 못뜨겠고 대충 듣고 나왔는데 그 찰나의 순간에서도 잘생김이 보였어..... 응....ㅠㅠㅠㅠㅠㅠㅜ
와 약국갔는데 약사 개존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