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1때 전학왔단말이여
근데 그때 그 '수틀리면 신경발작 일으키는여자애'가
첫날 나에게 다가와서는 (한애를 가리키며)
저애랑 놀지마라, 쟤는 따돌림당하고있으며 블라블라~ 뒷담하더라. 이게뭔개소리인가 했네
근데 저여자애의 그 말들은 거짓말이었다고 생각함.
내가 면밀히 관찰한 결과
그 신경발작 여자애가 욕한 '학폭피해자'라던 여자애는 반에서 딱히 핍박받는것은 없었으며 착한애들도 이여자애와 곧잘 어울렸다.
단지 그당시 반(여남분반이라 여자만 있어서)의 끽해야 한두명?의 날라리 애들이 그 '(학폭피해자로 지목당한)여자애'를 싫어했다.
아마 그 신경발작충은 이 행실이 불량한 여자애들이 몇번지껄인걸 가지고 그걸근거로 그애가 마치 완벽히 고립된것처럼 과장하고 나에게 엄한사람을 욕했던것같다.이간질, 허언증증세 라고밖에는 보이지않는다.
나는 그(학폭피해자로 지목당한)여자애와 친해졌고, 진짜마음이 맞는것까진 아니었지만 남은반학기동안 이럭저럭 둘이 지냈다. 이 여자애는 내 전 고등동창(출세하면서 나를버린)의 중학동창이었고 나는 얘에게 물어서 이런저런 배경이야기를 짧게 전해듣기도 했다.
2년후에 고3때에 ,나와 같은반이된 고1때 같은반이었던 어느 공부안하고 학업에 게으르게 살던날라리였던여자애(가끔 말을함부로 하긴하지만 마음에 큰악의는없는 애였다)에게 언젠가 내가
' (신경발작충한테 학폭피해자라고 지목된)여자애가 진짜로 따돌림당하고 있었느냐'고 물으니 그애는 처음듣는이야기라고 말했다. 자신이 그당시 결석을 좀자주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런것같진않다 라고.
그리고 고1때 그당시 나와 중3때 같은반이었던 착한 여자애(그남자애와 공교롭게 성씨만같다 성격은정반대) 의 말에 따르면
그 신경발작충은 남한테 공부자료들은 요청하면서 자기는 베푸는데에 인색하여 자신은 그애를 싫어한다고 말했다.언젠가 학습참고서 '완자'를 빌려달라하니까 책상아래로 감추고는 책이없다고 거짓말했다고함.
고2때 내 친구가 이 신경발작충하고 같은 이과반이되었는데, 남초인 반에서 몇안되는 얌전한 학구파 여자애들 사이에서도 이 신경발작충이 애들에게 함부로 하여 애들이 참다가 한마디했더니 발작, 스트레스받을때마다 발작을일으켜대서 무슨말을못하고 애들이 참을수밖에 없었다고 고개를 흔들었다.
생각해보면 그 신경발작충 본인부터가 그당시반에서 딱히 인간관계가 좋지도않았었다.나는 여름에 전학와서 2학기동안 6개월만 그 반에서 지냈어서 자세히는 알지못하지만 기억을 해보자면 그러하다.
이 막장이 진학했다는 00보건대학에 내가 지난주에 갈 일이있었다. (이동네와 거리가좀떨어진 지역에 있는 대학이다) 시험보려 대기하면서 애들이름이 씌인 학교사물함들을 보니 그 이상한싸패여자애가 어떻게 학교를 다녔을지, 얼마나 주변에 피해를 끼치고 다녔을지가 생각나 기분이 이상했다.
허언증, 이간질 하던 여자애
근데 그때 그 '수틀리면 신경발작 일으키는여자애'가
첫날 나에게 다가와서는 (한애를 가리키며)
저애랑 놀지마라, 쟤는 따돌림당하고있으며 블라블라~ 뒷담하더라. 이게뭔개소리인가 했네
근데 저여자애의 그 말들은 거짓말이었다고 생각함.
내가 면밀히 관찰한 결과
그 신경발작 여자애가 욕한 '학폭피해자'라던 여자애는 반에서 딱히 핍박받는것은 없었으며 착한애들도 이여자애와 곧잘 어울렸다.
단지 그당시 반(여남분반이라 여자만 있어서)의 끽해야 한두명?의 날라리 애들이 그 '(학폭피해자로 지목당한)여자애'를 싫어했다.
아마 그 신경발작충은 이 행실이 불량한 여자애들이 몇번지껄인걸 가지고 그걸근거로 그애가 마치 완벽히 고립된것처럼 과장하고 나에게 엄한사람을 욕했던것같다.이간질, 허언증증세 라고밖에는 보이지않는다.
나는 그(학폭피해자로 지목당한)여자애와 친해졌고, 진짜마음이 맞는것까진 아니었지만 남은반학기동안 이럭저럭 둘이 지냈다. 이 여자애는 내 전 고등동창(출세하면서 나를버린)의 중학동창이었고 나는 얘에게 물어서 이런저런 배경이야기를 짧게 전해듣기도 했다.
2년후에 고3때에 ,나와 같은반이된 고1때 같은반이었던 어느 공부안하고 학업에 게으르게 살던날라리였던여자애(가끔 말을함부로 하긴하지만 마음에 큰악의는없는 애였다)에게 언젠가 내가
' (신경발작충한테 학폭피해자라고 지목된)여자애가 진짜로 따돌림당하고 있었느냐'고 물으니 그애는 처음듣는이야기라고 말했다. 자신이 그당시 결석을 좀자주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런것같진않다 라고.
그리고 고1때 그당시 나와 중3때 같은반이었던 착한 여자애(그남자애와 공교롭게 성씨만같다 성격은정반대) 의 말에 따르면
그 신경발작충은 남한테 공부자료들은 요청하면서 자기는 베푸는데에 인색하여 자신은 그애를 싫어한다고 말했다.언젠가 학습참고서 '완자'를 빌려달라하니까 책상아래로 감추고는 책이없다고 거짓말했다고함.
고2때 내 친구가 이 신경발작충하고 같은 이과반이되었는데, 남초인 반에서 몇안되는 얌전한 학구파 여자애들 사이에서도 이 신경발작충이 애들에게 함부로 하여 애들이 참다가 한마디했더니 발작, 스트레스받을때마다 발작을일으켜대서 무슨말을못하고 애들이 참을수밖에 없었다고 고개를 흔들었다.
생각해보면 그 신경발작충 본인부터가 그당시반에서 딱히 인간관계가 좋지도않았었다.나는 여름에 전학와서 2학기동안 6개월만 그 반에서 지냈어서 자세히는 알지못하지만 기억을 해보자면 그러하다.
모함하기 좋아하고 저만 못된짓 해야하고 좀 드세보이는애들한테는 거리낌없이 비굴하고 정의감1도없고 받을줄만 아는인간
싸패아닌가 싶은데 얘는 집도 이동네에서 잘사는동네에 살고있었고 얼굴안크고 키168에 깡말라서 푸른 세일러복하복이 엄청 잘어울리는 비쥬얼이었다.얼굴은 뭐관상이 별로라 그저그렇지만.사람은 겉만봐선 모른다
이 막장이 진학했다는 00보건대학에 내가 지난주에 갈 일이있었다. (이동네와 거리가좀떨어진 지역에 있는 대학이다) 시험보려 대기하면서 애들이름이 씌인 학교사물함들을 보니 그 이상한싸패여자애가 어떻게 학교를 다녔을지, 얼마나 주변에 피해를 끼치고 다녔을지가 생각나 기분이 이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