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엄마가 오늘 막창사준다고 했는데 지가 늦게 쳐들어와놓고 엄마한테 미친1년 역겨운1년이라고 욕하다 엄마 감정북받쳐서 동생 십8새끼한테 나가라고 때리고 우니까 이제와서 미안하다고 사과함 이새1끼는 왜 이렇게 컸냐 중2병이 무섭긴하다 나한테도 뻑하면 미친년 역겨운년 역겨워 이러면서 내 앞에서 뻑하면 토하는 시늉하고 웩웩 거리더니 저 새끼는 진짜 왜이렇게 컸냐 아오
동생새끼 왜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