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정도 연애하다 결혼얘기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드는데요.며칠전 시어머니랑 남친이랑 밥을 먹는데제가 일반회사 다니다 건강상으로 그만두고 현재 약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어머님 주위사람들이 예비며느리는 직업이 뭐냐고 물어서" 약사" 라고 하셨답니다. ㅡㅡ저녁식사 자리에서 그런말씀을 하시길래 기분이 좋지가 않더라고요.옆에서 남친은 그런 거짓말을 왜 하냐고 얘기했고, 저는 어이가 없어서 말을 닫았지요. 이게 처음이 아닌 두번째거든요. 원래 시어머니들은 그런가요?하, 기분이 너무 풀리지가 않아서 조언듣고자 올립니다.ㅜㅜ 1
남자친구 어머님이 한 말씀.
4년정도 연애하다 결혼얘기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드는데요.
며칠전 시어머니랑 남친이랑 밥을 먹는데
제가 일반회사 다니다 건강상으로 그만두고 현재 약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님 주위사람들이 예비며느리는 직업이 뭐냐고 물어서
" 약사" 라고 하셨답니다. ㅡㅡ
저녁식사 자리에서 그런말씀을 하시길래 기분이 좋지가 않더라고요.
옆에서 남친은 그런 거짓말을 왜 하냐고 얘기했고, 저는 어이가 없어서 말을 닫았지요.
이게 처음이 아닌 두번째거든요. 원래 시어머니들은 그런가요?
하, 기분이 너무 풀리지가 않아서 조언듣고자 올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