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순결에 관하여 남성분의 무자비함을 상식으로 염두해둡시다.

끼니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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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했던 남자라는 것은 여성분입장입니다. 남자는 자신과 성관계했던 여성분을 버리기 매우 쉽습니다. 왜냐하면 남자는 순결한 여성분을 매우 동경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아내는 성적으로 문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성분은 남자가 강간 및 성매매로 성관계 몇번있으면 참고 견딜수 없듯이 남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중성을 띕니다. 자신은 남자니까라면서 말입니다. 이유는 왕을 보면 첩을 여럿 두었으며 남자가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넘어가주는 것입니다. 옛부터 할머니시대부터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그냥 넘어가주는 것이 매우 흔했으며 당연시 되었기 때문에 남자니까 그런것이다라며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분을 가장인 자신보다는 낮게 보는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서양과는 다른 이유가 무엇일까요? 서양은 남녀평등입니다. 물론 한국에도 안그런 분들도 계십니다. 일반화 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