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혼자 짝사랑한게 이제 한 1년 쯤 된 것 같아
너를 한 교실에서 봤을때 넌 너무 좋은 아이 같았어
네가 또래 남자아이들보다 키는 작은편 이였지만
그런 나도 작은편이여서 난 좀 맞다고 생각했나봐
그래서 이렇게 좋아했나봐
사실 난 지금도 너를 좋아하는 것 같아
난 너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했지만 그게 너에게 다 전해지지는 못한것 같아 내가 너무 서툴렀나봐 미안해
난 너랑 한 교실에 같은 공간에 있는 것 만으로도 정말 행복했어 그리고 가끔가다 같은 분단이나 모둠이 되면 더 행복하고 난 수업시간마다 너를 쳐다보고 있었어 너도 알고 있었지? 그러다가 가끔 눈마주 쳤잖아 어떻게 생각해보면 넌 내가 참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을 것같아 어떤 애가 자기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그랬으니까 미안해 난 너무 서툴렀어 너한테 괜히 안좋은 기억만 남긴건지 몰라
넌 가끔 내 꿈에 나왔어
내 꿈에서는 너무나도 다정한 너였어
수족냉증인 나를 위해 내 손도 잡아주고
춥진않냐며 너의 가디건도 벗어주고
아무말 없이 안아줄때도 있었어
난 내가 미친년 같았어 내가 한사람을 이렇게 좋아한건 처음 이였거든 너랑 한마디라도 더해보려고 아무말이나 하는데 그건 너와 내 사이에 선을 하나씩 긋는 거였나봐 내가 너를 잘 몰랐어
그래도 난 지금내 선택에 후회하지는 않아
나는 확신이 들거든 네가 날 싫어한다는 확신
앞으로는 말걸지 않을게 앞으로는 신경쓰이게 하지않을께 미안해 정말
이제 그만하고 싶어
내가 널 혼자 짝사랑한게 이제 한 1년 쯤 된 것 같아
너를 한 교실에서 봤을때 넌 너무 좋은 아이 같았어
네가 또래 남자아이들보다 키는 작은편 이였지만
그런 나도 작은편이여서 난 좀 맞다고 생각했나봐
그래서 이렇게 좋아했나봐
사실 난 지금도 너를 좋아하는 것 같아
난 너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했지만 그게 너에게 다 전해지지는 못한것 같아 내가 너무 서툴렀나봐 미안해
난 너랑 한 교실에 같은 공간에 있는 것 만으로도 정말 행복했어 그리고 가끔가다 같은 분단이나 모둠이 되면 더 행복하고 난 수업시간마다 너를 쳐다보고 있었어 너도 알고 있었지? 그러다가 가끔 눈마주 쳤잖아 어떻게 생각해보면 넌 내가 참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을 것같아 어떤 애가 자기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그랬으니까 미안해 난 너무 서툴렀어 너한테 괜히 안좋은 기억만 남긴건지 몰라
넌 가끔 내 꿈에 나왔어
내 꿈에서는 너무나도 다정한 너였어
수족냉증인 나를 위해 내 손도 잡아주고
춥진않냐며 너의 가디건도 벗어주고
아무말 없이 안아줄때도 있었어
난 내가 미친년 같았어 내가 한사람을 이렇게 좋아한건 처음 이였거든 너랑 한마디라도 더해보려고 아무말이나 하는데 그건 너와 내 사이에 선을 하나씩 긋는 거였나봐 내가 너를 잘 몰랐어
그래도 난 지금내 선택에 후회하지는 않아
나는 확신이 들거든 네가 날 싫어한다는 확신
앞으로는 말걸지 않을게 앞으로는 신경쓰이게 하지않을께 미안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