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무 차도 없어 자전거로 빨간불에 빨리 건너고있었는데 몇십미터서부터 멀리서 차 한대가 경적소리를 계속 크게 내며 오더라구요 그래서 건너서 옆으로 나왓다가 밑에 언덕을 내려가며 그 사람과 마주쳤는데 저한테 뒤지고싶냐라며 폭언을 해서 저도 맞받아치고 내려갔어요 그런데 자전거로 이동하다 갑자기 앞에서 누가 절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그 쪽으로 고개를 돌려봤더니 그사람이 차를 멈춰세우고 저를 향해 달려와 얼굴을 발로 세게찼습니다 그리고 욕을섞어가며 훈계하면서 몸 여러군데를 수차례 세차게 때렸습니다.
그러다 모자를벗고 모자로 제 얼굴과 뺨을 또 수차례 쎄게 내리쳤습니다 그러다 지나가는 행인 한 두분께 경찰에 신고해달라하엿으나 그냥 지나치셧고.. 그러다가 어떤 남성분이 뒤늦게 저희의 모습을 보셔서 가해자는 폭력을 일체 멈추고 차분하게 대화하듯이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했지만 다행히 버스를 타고갔던 사람이 신고를 해주셔서 경찰분들께 잘 진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신호위반에 대한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분도 심한폭행을 한 것에 대해 인정하길 바랬으나 끝까지 거짓말을 하고 뒤늦게 경찰서에서 목격자전화 소식을 들은건지 자신이 불리해졌다며 저에대해 자신도 신고할거를 경찰한테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범죄는 본인이 저질렀는데 맞대응할거나 찾는 그사람의 모습을 보고 너무나 당혹스러웠습니다. 비록 싸움의 원인에 있어서 저의 잘못이 있는바는 인정하였으나 가해자는 저의 잘못만을 지적하며 자신이 일체 폭행을 하지 않았다는 거짓증언에 모잘라 타인들앞에서 보이는 이중적인 행동을 보고 울분을 참지 못하여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발로 가격당해 빨갛게 부어오른 신체 일부사진, 여러번 발로 차서 옷에 묻은 흙과 자국이 남은 옷사진입니다.
ps. 이 글을 읽고 폭력에 대한 무게보다 신호위반을 한 것에 더 무게를 두고 댓글을 다는 분들이 있네요 저는 피의자와 경찰들 앞에서도 제가 신호위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이 사건이 발생한 원인에 대해 잘못을 인정한 바입니다. 하지만 피의자는 갑자기 태세변환을하며 저의 잘못만을 언급하며 자신의 폭행에 대해선 어떠한 인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부분에 있어 피의자가 죄를 인정하길 바라는 심정에서 글을 썼습니다. 아울러 맞받아친 저의 잘못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화를 시도하지 않고 먼저 차를 대기시킨 후 제가 오자마자 자전거를 탄 상태에서 머리를 세게 발로차며 수차례 발길질과 주먹질을 했습니다. 물론 잠바를 입고 있었기에 몸 안에 멍은 생기지 않았으나 목과 허리가 지금까지도 통증이 있으며 움직이는데 불편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무차별적인 폭력사태에 정중히 임할 생각이며 폭력은 그 어떤 수단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댓글들을 보며 저에게 편향된 답글만을 달아줄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았지만 저의 글을 읽으며 불편한 부분이 있으신 분들이 폭력에 대한 문제보다 폭력에 이르는 과정에 더 무게를 두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네요. 저는 조사과정에서도 저의 잘못을 인정하였고 글에서도 그렇게 밝혔지만 원인이 있기에 폭행당한건 당연한 결과다라는 판의 일부 네티즌들의 의견을 보고 더 강하게 맞서 싸워야 살아남을 수 있는 힘겨운 세상이란 것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이상 마무리 짓겠습니다.
아무리 밥먹듯이 신호위반 해대는 꼬인 인성타락자 운전자들이 댓글로 폭력 정당화해도 법이 다 결정할 문제네요 더러운 한국사회, 성적으로 문란하고 온라인으로 아무나 만나거나 맨날 이성에 목메어 짐승들처럼 하는ㅋ 성격분노조절장애들이 판치는 더럽고 험한 개한민국✋ 당신들은 워마드, 일베보다 낫다고 할 수 있나요? 아니요? 온라인으로 잘못 놀린 손덩어리들 칼로 손절해야 할 듯^^7
운전자들이 밥먹듯이 하는 무단횡단과 폭행을 정당화하는 개티즌들 풉키풉케✋
그러다 모자를벗고 모자로 제 얼굴과 뺨을 또 수차례 쎄게 내리쳤습니다 그러다 지나가는 행인 한 두분께 경찰에 신고해달라하엿으나 그냥 지나치셧고.. 그러다가 어떤 남성분이 뒤늦게 저희의 모습을 보셔서 가해자는 폭력을 일체 멈추고 차분하게 대화하듯이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했지만 다행히 버스를 타고갔던 사람이 신고를 해주셔서 경찰분들께 잘 진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신호위반에 대한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분도 심한폭행을 한 것에 대해 인정하길 바랬으나 끝까지 거짓말을 하고 뒤늦게 경찰서에서 목격자전화 소식을 들은건지 자신이 불리해졌다며 저에대해 자신도 신고할거를 경찰한테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범죄는 본인이 저질렀는데 맞대응할거나 찾는 그사람의 모습을 보고 너무나 당혹스러웠습니다. 비록 싸움의 원인에 있어서 저의 잘못이 있는바는 인정하였으나 가해자는 저의 잘못만을 지적하며 자신이 일체 폭행을 하지 않았다는 거짓증언에 모잘라 타인들앞에서 보이는 이중적인 행동을 보고 울분을 참지 못하여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발로 가격당해 빨갛게 부어오른 신체 일부사진, 여러번 발로 차서 옷에 묻은 흙과 자국이 남은 옷사진입니다.
ps. 이 글을 읽고 폭력에 대한 무게보다 신호위반을 한 것에 더 무게를 두고 댓글을 다는 분들이 있네요 저는 피의자와 경찰들 앞에서도 제가 신호위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이 사건이 발생한 원인에 대해 잘못을 인정한 바입니다. 하지만 피의자는 갑자기 태세변환을하며 저의 잘못만을 언급하며 자신의 폭행에 대해선 어떠한 인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부분에 있어 피의자가 죄를 인정하길 바라는 심정에서 글을 썼습니다. 아울러 맞받아친 저의 잘못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화를 시도하지 않고 먼저 차를 대기시킨 후 제가 오자마자 자전거를 탄 상태에서 머리를 세게 발로차며 수차례 발길질과 주먹질을 했습니다. 물론 잠바를 입고 있었기에 몸 안에 멍은 생기지 않았으나 목과 허리가 지금까지도 통증이 있으며 움직이는데 불편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무차별적인 폭력사태에 정중히 임할 생각이며 폭력은 그 어떤 수단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댓글들을 보며 저에게 편향된 답글만을 달아줄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았지만 저의 글을 읽으며 불편한 부분이 있으신 분들이 폭력에 대한 문제보다 폭력에 이르는 과정에 더 무게를 두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네요. 저는 조사과정에서도 저의 잘못을 인정하였고 글에서도 그렇게 밝혔지만 원인이 있기에 폭행당한건 당연한 결과다라는 판의 일부 네티즌들의 의견을 보고 더 강하게 맞서 싸워야 살아남을 수 있는 힘겨운 세상이란 것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이상 마무리 짓겠습니다.
아무리 밥먹듯이 신호위반 해대는 꼬인 인성타락자 운전자들이 댓글로 폭력 정당화해도 법이 다 결정할 문제네요 더러운 한국사회, 성적으로 문란하고 온라인으로 아무나 만나거나 맨날 이성에 목메어 짐승들처럼 하는ㅋ 성격분노조절장애들이 판치는 더럽고 험한 개한민국✋ 당신들은 워마드, 일베보다 낫다고 할 수 있나요? 아니요? 온라인으로 잘못 놀린 손덩어리들 칼로 손절해야 할 듯^^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