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작성하여 띄어쓰기 맞춥법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십대 중반에 다른직군으로 도전하여 이제 곧 1년 됩니다
사십대 노처녀 사수의 심한 감정기복으로 스트레스가 엄청 납니다
타직원 자리 비우면 뒷담화, 매사 부정적인 생각, 일하면서 욕을 계속합니다 자기 생각에 동조하지 않을 시 업무적으로 괴롭힙니다
사수는 그만두지 않고 계속 다닐테고 사람이 변하지는 않을텐데 제가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어딜가나 사람이 문제라는건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1년째 폭언을 들으니 정말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제가 철이없는건지 바보같은건지 자꾸 고민이 됩니다 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퇴사했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큰 도움이되었네요
끈기의 기준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니 그 기준은 내가 정하면 되는거더라구요
정말 이상한게 1년도 못버티고 도망갔던 어린시절의 내가 참 한심스러웠는데 지금 1년 버텨냈다고 또 대단히 대견하지도 않더라구요
계속 내 자신을 괴롭히는것도 같고..다음 직장에서는 참지말고 더 당당하게 그리고 너무 착하려고만 하지않게 지내보려 합니다!
모든 직장인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후기추가) 1년 후 퇴직..제가 끈기없는걸까요?
이십대 중반에 다른직군으로 도전하여 이제 곧 1년 됩니다
사십대 노처녀 사수의 심한 감정기복으로 스트레스가 엄청 납니다
타직원 자리 비우면 뒷담화, 매사 부정적인 생각, 일하면서 욕을 계속합니다 자기 생각에 동조하지 않을 시 업무적으로 괴롭힙니다
사수는 그만두지 않고 계속 다닐테고 사람이 변하지는 않을텐데 제가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어딜가나 사람이 문제라는건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1년째 폭언을 들으니 정말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제가 철이없는건지 바보같은건지 자꾸 고민이 됩니다 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퇴사했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큰 도움이되었네요
끈기의 기준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니 그 기준은 내가 정하면 되는거더라구요
정말 이상한게 1년도 못버티고 도망갔던 어린시절의 내가 참 한심스러웠는데 지금 1년 버텨냈다고 또 대단히 대견하지도 않더라구요
계속 내 자신을 괴롭히는것도 같고..다음 직장에서는 참지말고 더 당당하게 그리고 너무 착하려고만 하지않게 지내보려 합니다!
모든 직장인분들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