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3월 결혼을 앞둔 예신입니다. 결혼 준비중이구요, 큰 문제 없이 흘러는가고 있는데요문제는 예랑(그러니까 현재 남자친구)의 연락이 갈수록 점점 줄어든다는거죠 모든 남자가 대부분 그러하듯, 사귀기 전, 그리고 사귀고 초반에는 일하다가도 틈틈이 퇴근하면 두세번씩은 기본으로 전화를 했는데이제는 제가 간간히 안부 문자를 하면 읽어도 저녁 늦게 통화로 이야기하는것도 그렇고카톡 수, 전화 수가 정말 현격하게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렇다고 제 연락을 씹는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요. 결혼 날짜를 잡았기 때문에, 저를 더이상 꼬시지 않아도 된다?^-^ 라는 생각, 안정감이 있어서본인 회사일에 더 집중을 한다고 보는게 맞을까요? 아직 결혼날짜도 남았고 저는 좀 더 꽁냥대고 연락도 초반처럼 잘해줬음 좋겠는데. 이럴때는 솔직하게 이런 부분에 대한 서운함을 말하는게 나을까요아니면 저도 자연스럽게 이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게 나을까요? (연락횟수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던가) 저는 결혼해서도 꼬박꼬박 연락은 잘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그러면 지금부터 길을 들여놔야 할지요. 아니면 맞불작전으로 저도 연락을 덜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년봄(3월) 결혼을 앞둔 예신입니다
모든 남자가 대부분 그러하듯, 사귀기 전, 그리고 사귀고 초반에는 일하다가도 틈틈이 퇴근하면 두세번씩은 기본으로 전화를 했는데이제는 제가 간간히 안부 문자를 하면 읽어도 저녁 늦게 통화로 이야기하는것도 그렇고카톡 수, 전화 수가 정말 현격하게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렇다고 제 연락을 씹는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요.
결혼 날짜를 잡았기 때문에, 저를 더이상 꼬시지 않아도 된다?^-^ 라는 생각, 안정감이 있어서본인 회사일에 더 집중을 한다고 보는게 맞을까요?
아직 결혼날짜도 남았고 저는 좀 더 꽁냥대고 연락도 초반처럼 잘해줬음 좋겠는데.
이럴때는 솔직하게 이런 부분에 대한 서운함을 말하는게 나을까요아니면 저도 자연스럽게 이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게 나을까요? (연락횟수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던가)
저는 결혼해서도 꼬박꼬박 연락은 잘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그러면 지금부터 길을 들여놔야 할지요. 아니면 맞불작전으로 저도 연락을 덜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