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초청 기간?이라고 같이 가자해서 일요일이라 시간 비어서 그냥 따라갔어 난 무교고 친구는 꽤 오래전부터
기독교라 교회 다니는건 진작 알고 있었음
근데 내가 기독교 비하하거나 욕하는게 아니라 종교
존중하는데 진짜 오늘 그 말씀듣고 궁금한게 있어서
교회 다니는 애들중에 아는애들있으면 말좀해주셈
설교할때 막 자기 진로?장래희망같은것도 다 하나님이 계획해두셨다고 내가 내맘대로 정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정해주신다고 다 맡기라고 하고
하나님 우선순위에 두고 공부를 나중에 하라는데
그냥 열심히 믿으라는 말을 저렇게 하는거야?아니면 진짜 진심이야?그럼 나 역사선생님 더ㅣ고싶은데
하나님이 못하게하면 못함?그럼 지금 막 유명한 의사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그렇게 정해준거고 백수로 평생
직업없이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안정해준거임.?
ㅈㄴ 헷갈려
친구 따라서 교회 갔다왔는데
기독교라 교회 다니는건 진작 알고 있었음
근데 내가 기독교 비하하거나 욕하는게 아니라 종교
존중하는데 진짜 오늘 그 말씀듣고 궁금한게 있어서
교회 다니는 애들중에 아는애들있으면 말좀해주셈
설교할때 막 자기 진로?장래희망같은것도 다 하나님이 계획해두셨다고 내가 내맘대로 정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정해주신다고 다 맡기라고 하고
하나님 우선순위에 두고 공부를 나중에 하라는데
그냥 열심히 믿으라는 말을 저렇게 하는거야?아니면 진짜 진심이야?그럼 나 역사선생님 더ㅣ고싶은데
하나님이 못하게하면 못함?그럼 지금 막 유명한 의사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그렇게 정해준거고 백수로 평생
직업없이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안정해준거임.?
ㅈㄴ 헷갈려
아 참고로 얘네교회 사이비같은곳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