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따라서 교회 갔다왔는데

ㅇㅇ2018.10.29
조회73
친구 초청 기간?이라고 같이 가자해서 일요일이라 시간 비어서 그냥 따라갔어 난 무교고 친구는 꽤 오래전부터
기독교라 교회 다니는건 진작 알고 있었음
근데 내가 기독교 비하하거나 욕하는게 아니라 종교
존중하는데 진짜 오늘 그 말씀듣고 궁금한게 있어서
교회 다니는 애들중에 아는애들있으면 말좀해주셈
설교할때 막 자기 진로?장래희망같은것도 다 하나님이 계획해두셨다고 내가 내맘대로 정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정해주신다고 다 맡기라고 하고
하나님 우선순위에 두고 공부를 나중에 하라는데
그냥 열심히 믿으라는 말을 저렇게 하는거야?아니면 진짜 진심이야?그럼 나 역사선생님 더ㅣ고싶은데
하나님이 못하게하면 못함?그럼 지금 막 유명한 의사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그렇게 정해준거고 백수로 평생
직업없이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안정해준거임.?
ㅈㄴ 헷갈려

아 참고로 얘네교회 사이비같은곳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