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썰쓰고가자

ㅇㅇ2018.10.29
조회723

일단 시작은 미 방 u know














난 22살 yg 신인솔로여자 가수고 거의 인기는 아이유님이랑 비슷할정도로 신인이지만 실력이 ㅂㄷㅂㄷ 하고 작곡 작사 다 신인인데 대뷔곡을 낵 다할정도로 괴물신인이야 신인인데도 불구하고 난 트1위를하고 음악프로그램에서도 당당하게 1위를하고 연말에 가요대전 마마 하잖아 근데 나도 오게됨
내옆에는 빅뱅 나 블랙핑크이렇게 있고
승리 태양 대성 지디 나 지수 제니 리사 로제 이런식으로 앉아있고 치마를 입고있어서 담요를 덮고 앉아있고 담요에서 몰래뜨개질하고 지디가 약간 관심있어보여서 내가 가르쳐주고그러다가 사이좋아지고(사랑에빠진건아님) 그래서 ㅈㄴ 친해지면서 지디집에서 뜨개질가르쳐줄정도로 친하고 당연히 디스패치한테 걸리겠지 그래서 난 악플ㄹ러한테 오지게 욕먹고 괜찮은척하면서 목도리나 짜고 내 주변에 좋아하는사람들 목도리주고 지디한테도 주고 목도리사이에 편지있고 난 엄청 길게 짠 목도리도아니고 걍 짜여진 걸 목에 매고 죽어 이유는 악플러들 우리집에 테러하고 선물도 주면 면도칼 커터칼 이런식으로 미친선물을 계속 받으니깐 괜찮은척 해도 내 맨탈은 이미 산산조각 날정도로 나가있고 결국엔 그런 선택을하는거임 일단 주변사람들한테 편지쓰고 난 인근공장에서 목메달고 죽어. 다음날 난 발견되고 병유ㅓㄴ에 이송되도 이미 늦어서 죽었어 장례식장에 많은사람들은 날 찾아와 울고 있고 지디도 있는데 지디는 울지않았어 표정은 울것같았지만 (사람이 너무 너무 슬프면 눈물이 잘안나오잖슴 그런거) 그리고 몇년뒤 내가 없어도 당연히 세상은 잘만 돌아가고 지디도 점점 날 잊혀가 (사랑하진않았지만 서로가서로를 짝사랑했고 고백하진않은상태) 겨울에 내가 준 목도리가 있길래 목도리 매고 있는데 무슨 정이가 툭 떨어져 내가 쓴편지 보고 지디는 울어 많이 .....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요즘 중2병 걸ㄹ린듯 미쳤어 ㅋㅋㅋㅋㅋㅋㅋ 내글 개소리지만... 안읽어도돼 .. 걍 너니들 망상썰이나 쓰고가줘... 그럼 안ㄴ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