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약혼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팝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23ㆍ사진)가 자신의 남자친구이자 음반제작자 조던 브랫맨(26)과 약혼했다고 미국 주간지 피플이 12일 보도했다.
피플지에 따르면 아길레라와 브랫맨은 2년간 사귀어왔으며, 지난 11일(현지시간) 휴가 여행중 브랫맨이 아길레라에게 청혼했다. 브랫맨은 청혼 당시 아길레라에게 유명 보석디자이너 스티븐 웹스터가 제작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했다.
아길레라의 대변인은 그러나 "아직 결혼 준비는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1999년 데뷔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미국 최고의 음악상인 그래미상을 세차례나 수상한 톱가수. 데뷔 앨범에서 'what a girl wants' 'genie in a bottle' 등을 히트시키며 2000년 그래미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2002년에는 'lady marmalade'으로 합동 앨범상, 2004년에는 'beautiful'로 최우수 여자 팝가수상을 수상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약혼] 자신의 남자친구이자 음반제작자 조던 브랫맨(26)과 약혼했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팝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23ㆍ사진)가 자신의 남자친구이자 음반제작자 조던 브랫맨(26)과 약혼했다고 미국 주간지 피플이 12일 보도했다. 피플지에 따르면 아길레라와 브랫맨은 2년간 사귀어왔으며, 지난 11일(현지시간) 휴가 여행중 브랫맨이 아길레라에게 청혼했다. 브랫맨은 청혼 당시 아길레라에게 유명 보석디자이너 스티븐 웹스터가 제작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했다. 아길레라의 대변인은 그러나 "아직 결혼 준비는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1999년 데뷔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미국 최고의 음악상인 그래미상을 세차례나 수상한 톱가수. 데뷔 앨범에서 'what a girl wants' 'genie in a bottle' 등을 히트시키며 2000년 그래미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2002년에는 'lady marmalade'으로 합동 앨범상, 2004년에는 'beautiful'로 최우수 여자 팝가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