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미쳐가고 있음

아직도그대로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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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된 악재에 모든것을 놓고 싶음.내일이 오지 않기를 바람

 

보이스 피싱에 돈 다 잃고 경찰서 들락날락 사귀던 사람도 떠나가고

회사도 의미없음 차라리 짤렸음 좋겠다.매일밤 기도 한다 제발 내일이 오지마라

나란 존재가 그냥 없던것처럼 사라졌으면..

 

난 왜 이러고 살지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그냥 가만히 잠이나 계속 잤으면 좋겠다.

지옥같다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가서 내일이 오지. 잊혀지지가 않네.  자다 죽었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