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 친철 유형의 남자~! 잘해 준다고 해서 너를 좋아하는 건 아니다.

전문가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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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늘은 보편적 친절을 하는 유형의 남자에 대해서 알려주려고해.

여자들이 너무 오버하는 것 같아서 이야기 한다.

 

1. 보편적 친절이란?

 - 누구나에게 친절하고 잘해주고 항상 따듯한 말을 하는 사람

 - 사람에 따라서 차별을 두지 않음

 - 쉽게 거절하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

 

2. 보편적 친절에 오해하지 말자

 - 남자들 중에 보면 누구나 잘해주는 스타일을 가진 사람이 드물게 있다.

 - 회식이나 술자리 이후에 늦게 문자 보내서 잘 들어가라고 걱정해 주고 톡을 보내지만 그렇다고 너를 좋아하는 건 아니다. 그게 그냥 몸에 베인 일상적인 친절이다.

 - 너한테 커피 마시자고 하면 너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다. 부탁을 하거나 제안을 하려고 진지하게 이야기 하고 싶어서 연락하는 거다. 이것도 오해하지 말자.

 - 너한테 맛있는 것을 사준다고 하는 것은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남에게 절대로 단 10원도 빚지고는 살 수 없는 남자다. 사람한테 해 준건 기억못해도 받은 건 기억하는 남자들이 있다. 이런 남자들의 경우에는 여자, 남자 가리지 않고 반드시 배로 되돌려 주려고 하는 성격이다. 너가 단 한 번이라도 그 남자에게 배려해 준 기억이 있다면 단지 그걸 갚기 위한 수단일 뿐이니 착각하지 말아라.

 

3. 감정에 구속받지 말자.

 - 너한테 커피를 사줘도 톡을 보내도 밥을 사줘도 너를 좋아한다는 착각은 하지 말자.

 - 니 멋대로 그 사람이 자기한테 느끼는 감정을 함부로 단정짓지 말자

 - 보편적 친절의 남자한테 절대로 착각하면 안된다.

 - 그 사람들은 나름대로 선을 명확하게 그어 버린다.

 

보편적 친절의 남자들..... 은근히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