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좋아했다. 3년동안 좋아했던 그 사람과 그렇게 아프게 끝내야만 했다.
애초에 이뤄질거라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설마하는 마음에,싫다고 하지 않았기에 기다렸다.
기회가 올때까지 그렇게 그 사람은 나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고 나를 그저 곁에만 두었다. 나는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것을 지켜보아야만 했다. 그 매 순간이 찢어지게 아팠다. 힘들고 마음이 이상했다. 그렇게 아팠던 순간들을 난 미련하게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마냥 지켜보기만 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버텼다.
정말 정말 많이 좋아했다.
처음으로 ,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을만큼 좋아했다.
그래도 열 번 찍어 안넘너가는 나무 없다기에 내가 할 수 잇는 것,해줄 수 있는건 최선을 다해 해줄려고 노력했고 표현하고 또 표현했다. 많이 좋아했기에 언제까지나 기다릴 수 있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보면 언젠간 나에게도 기회가 올 거라 생각했다.
착각이었다.
그 사람은 나쁜사람이 아니기에, 하지만 아직까진
내겐 시간이 필요하다.
그 사람을 잊을 시간이 아닌, 그 사람을 용서할 시간
기다리게 하지말지,오해하게 하지말지,기대하게 하지말지
지금은 그 사람의 대한 그리움 보단 원망과 미움 뿐이지만
한짼 정말 이름만 들어도 눈물흘릴만큼 좋아했고 아팠다.
너무 미우니까 그 사람이 나를 택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나의 마음에 상처를 줬기에 그 사람 때문에 힘들고 비참했고 너무나 불쌍했던 나에게 미안해서 더 이상
널 미워 할 수 밖에
보고싶지만
애초에 이뤄질거라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설마하는 마음에,싫다고 하지 않았기에 기다렸다.
기회가 올때까지 그렇게 그 사람은 나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고 나를 그저 곁에만 두었다. 나는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것을 지켜보아야만 했다. 그 매 순간이 찢어지게 아팠다. 힘들고 마음이 이상했다. 그렇게 아팠던 순간들을 난 미련하게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마냥 지켜보기만 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버텼다.
정말 정말 많이 좋아했다.
처음으로 ,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을만큼 좋아했다.
그래도 열 번 찍어 안넘너가는 나무 없다기에 내가 할 수 잇는 것,해줄 수 있는건 최선을 다해 해줄려고 노력했고 표현하고 또 표현했다. 많이 좋아했기에 언제까지나 기다릴 수 있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보면 언젠간 나에게도 기회가 올 거라 생각했다.
착각이었다.
그 사람은 나쁜사람이 아니기에, 하지만 아직까진
내겐 시간이 필요하다.
그 사람을 잊을 시간이 아닌, 그 사람을 용서할 시간
기다리게 하지말지,오해하게 하지말지,기대하게 하지말지
지금은 그 사람의 대한 그리움 보단 원망과 미움 뿐이지만
한짼 정말 이름만 들어도 눈물흘릴만큼 좋아했고 아팠다.
너무 미우니까 그 사람이 나를 택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나의 마음에 상처를 줬기에 그 사람 때문에 힘들고 비참했고 너무나 불쌍했던 나에게 미안해서 더 이상
널 미워 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