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회초년생이고 동기 또한 그렇습니다.
남자동기는 처음이라 스스럼 없이 편안히 잘 지내왔는데요 원래 말이 많은 남자라
본인의 일거수 일투족 얘기하고
주말에도 연락을 하길래
주말에는 카톡퇴근하고 싶다고 얘기했어요
근데도 가끔씩 때때로 연락이 오더군요
답은 늦게 해주긴했지만
내심 귀찮으면서도 신경이 쓰였습니다.
자꾸 주말에 본인과 영화를 보자는둥
놀러가쟈는둥
저는 피곤하고 무슨 동기를 주말에도 보느냐구 타박아닌 타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당분간 끊었다가
1달에 2번 회의때나보던 사이인데
갑자기 본인 쉬는날에
캬톡으로 장문의 고백을 하는거에요
너무 뜬금없어서
나는 동기이상으로 생각해본적없어서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동기가 말만 그럴싸하게 했지
실제로 뭘 도와준다던가
관심의 표시이기도 한 선물
또는 맛있는걸 사준다던가
입사동기가 진지하게 만나자는데
남자동기는 처음이라 스스럼 없이 편안히 잘 지내왔는데요 원래 말이 많은 남자라
본인의 일거수 일투족 얘기하고
주말에도 연락을 하길래
주말에는 카톡퇴근하고 싶다고 얘기했어요
근데도 가끔씩 때때로 연락이 오더군요
답은 늦게 해주긴했지만
내심 귀찮으면서도 신경이 쓰였습니다.
자꾸 주말에 본인과 영화를 보자는둥
놀러가쟈는둥
저는 피곤하고 무슨 동기를 주말에도 보느냐구 타박아닌 타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당분간 끊었다가
1달에 2번 회의때나보던 사이인데
갑자기 본인 쉬는날에
캬톡으로 장문의 고백을 하는거에요
너무 뜬금없어서
나는 동기이상으로 생각해본적없어서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동기가 말만 그럴싸하게 했지
실제로 뭘 도와준다던가
관심의 표시이기도 한 선물
또는 맛있는걸 사준다던가
그런건 전혀없고
본인 얘기만 매일하고
뭐랄까 되게 이기적인것같아요
관심있다는건 내색하고 싶고
돈은 안드리고 싶고
그런심보인가요
기존의 고백은 만냘만한 이유를 들어서
만나다가 저녁을 먹으면서
나긋하게 이야기로 떨면서 고백하는 게 대부분인데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진정성도 떨어지고
그냥 좀 사람 됨됨이가 아닌거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