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에글을올려봅니다. 띄어쓰기 맞춤법 많이틀릴수 있습니다.많은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름아니라 저자신한테 너무급급해서 글을올립니다. 저는 2년전 20대중반 어린나이에 선천성뇌혈관질관으로 소뇌쪽에 출혈을 일으켰습니다. 출혈량은 다행이 많지않고 마비나 사지장애이런후유증은 하나도 없는데..정말출혈당시 그느낌은 말로표현할수 없을정도의어지러움과구토를하고 두날정도 의식을 잃고눈떠보니 병원이더라고요 . 소뇌딱중간위치에 출혈이 있어어 의사말로는 많이 힘들었을거라고 사람의평행잡는중심위치에 출혈이일어나 량이많지않아 수술까진필요없고 자연흡수까지기다렸다 먼저피를흡수시키고 두달정도잇다가뇌혈관조영술해보고 결정하자고하더라고요. 입원9일하고퇴원하여 집에 누워만있었습니다 정말 눈알한번 머리한번 돌릴때마다너무어지럽고 머리안에는 연기가꽉차있는듯몽롱하고맑지못하고 무겁습니다.먹고는살아야하는데 입맛이없어잘안먹는와중에 시원한냉면이땡기더군요 가족들과부탁부탁해서 냉면을먹엇는데 국물이 시원했던나머지 벌컥벌컥자제못하고 국물만 먹었어요 순간 속이확울렁거려 잠시누워있겠다고하고 누워있었는데 역시나 다토하고 그뒤로한달가까이 토만하고살앗네요..죽을맛이였습니다 머리는 어지럽고 일어는못나겟고 속은늘울렁거리고 그정도가 입덧심한임산분들 그런느낌이랄까요 목까지뭔가가 계속올라오고 1초라도 울렁거리지 않은적ㅇ없고 먹음토하고 제키162에아프기전체중이 49키로였는데 정확히10키로빠졌어요 .속울렁거림탓에 불면증까지오고 거기다 우울증 ㅋㅋ난리났죠..정말 매순간마다 죽을생각만했습니다 .우울증처음걸려서 몰랏는데 저는 그냥 마음만우울할줄알앗는데..몸이이상하게 몸속에서 뭔가확올라오며 나도모르게 눈물이줄줄흐르고 창쪽만바라보고 편하게 죽었슴좋겠단생각만하고 살았어요 ..하..다시생각해도 넘힘드네요 얼마전까지만하여도 또래20대들처럼 예쁘게 꾸미고 뛰어다니고 그랬는데 씻지도 못하고 떡진머리로누워 먹지못하고 죽을궁리만하는저 ...그렇게 힘겹게 두달후 조영술하여 동정맥기형이란 판정내려 감마나이프란시술받앗습니다 .이시술장점은 칼을대지않고 방사선으로 시술할수잇고 단점은 완친까지2~3년시간이 걸린답니다.현재 오늘은 그시술받은지 몇달남기고 거의2년되어갑니다.저는 지금여전히 누워있습니다.좋아진점은 상태좋았을때 는 혼자 전철타고 친구랑만나 두시간정도외출할수 잇습니다 .근데 그렇게 나가는것도 약때문입니다.저는2년가까이 진통제랑 수면제 신경안정제 달고 살앗는데요 ㅗ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먹습니다.근데 신기한점은 그약중에서 젤효과있는약이 바로 수면제예요.먹고나면 막자신감생기고 덜아프고 약간술은살짝취한그런 기분좋은느낌이랄까..반면에 때로 부작용은 예상치못한행동들해요 취한사람처럼 오버하고 단기기억상실증도걸리고 병원에서몇번이나 이약을복용해도되냐고 물어보니 아프면드세요 하더라고요 ..저역시 아프기싫어서 매일먹고잇습니다.약에 의지합니다 이약없으면 안될거같습니다.그리고 저는 아직도 두통에 너무시달립니다.안아팟던적은 한번도없습니다.미치게아프거나 그것보다 덜아픈정도 (칼로 쿡쿡찌르는느낌 뇌가아픈느낌 누군가 머리를 누르는느낌 등 )별별희한하개 다아픕니다 .온몸은 종합병온듯 몸사방에서 근육이 수시로뛰고 몸은 늘천근만근 머리는 항상 맑지못하고 잘때가제일힘듭니다 어렵게 잠들면 보름정도 한번씩 이석증걸린듯마냥 머리가 핑하고 몇초돌고 많을땐몇십번도 그럽니다.어쩔땐 머리안이쿵하고소리나서 놀라서깨나고 가끔은심장이막쪼이고 아프고 부정맥처럼 옆에사람들릴정도로쾅쾅뛰고 어쩔땐숨도안올라오고 ...아침이라 힘들고 저녁이라힘들고 팔다리 맥이다플려 거실에서 밥먹다가도 힘이없어 당장이라도 쓰러질거 같아 다시방에가서 누웠다 ..밥도 나눠서 먹습니다.그리고 두발을땅에두고 서있기가 참힘듭니다 .움직이면 좀괜찮은데 가만히 서있으면 몸이 네려갓다 올라갓다하는느낌에 앞뒤로휘청휘청...이것말고도 수백까지 증상들이 나타납니다...제가젤답답한건 병원에 주치의한테 찾아가도 별말없으셔요 그냥 후유증일겁니다 이말만하고mri찍어도 별문제없습니다...정말 저는 방법이없 을까요..다시건강하던때로 돌아갈수 있을까요...이쁜이십대나이에 3년아무것도못하고 이렇게 누워있고 그렇다고 편하게누워있는것도 아니고 항상 아파서 힘들어하고 불안해하고 ..정말 소원이있다면 그냥평범한사람으로 건강하게만 살았으면좋겠네요 ..저는저몸이 힘들어이러고 있지만 옆에 저의부모들은 매일 피눈물로 속을태우며살아요 래일이라도 우리딸 낫게해준다면 우리목슴대신가져가라고 ..정말 저도 피눈물납니다..저처럼이런불효자식 또있을까요...아님 제가 너무 급한거일까요?원래 크게아팟던사람들은 투병생활에서 완치까지 오래걸리는건가요...아직철이없고 처음으로 너무크게아파봐서 모든것이 부정적이네요 ..랠이라도 당장 죽을거 같고... 너무 징징댔죠?너무죄송합니다.어디다 할말없어서 여기다 징징대고 저때메 마음무거우셨다면 정말죄송합니다 ..하루빨리 건강하여 부모한테효도하고 싶습니다.기회가 있겠죠?
20대에 뇌출혈왔어요
띄어쓰기 맞춤법 많이틀릴수 있습니다.많은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름아니라 저자신한테 너무급급해서 글을올립니다.
저는 2년전 20대중반 어린나이에 선천성뇌혈관질관으로 소뇌쪽에 출혈을 일으켰습니다.
출혈량은 다행이 많지않고 마비나 사지장애이런후유증은 하나도 없는데..정말출혈당시 그느낌은 말로표현할수 없을정도의어지러움과구토를하고 두날정도 의식을 잃고눈떠보니 병원이더라고요 .
소뇌딱중간위치에 출혈이 있어어 의사말로는 많이 힘들었을거라고 사람의평행잡는중심위치에 출혈이일어나 량이많지않아 수술까진필요없고 자연흡수까지기다렸다 먼저피를흡수시키고 두달정도잇다가뇌혈관조영술해보고 결정하자고하더라고요. 입원9일하고퇴원하여 집에 누워만있었습니다 정말 눈알한번 머리한번 돌릴때마다너무어지럽고 머리안에는 연기가꽉차있는듯몽롱하고맑지못하고 무겁습니다.먹고는살아야하는데 입맛이없어잘안먹는와중에 시원한냉면이땡기더군요 가족들과부탁부탁해서 냉면을먹엇는데 국물이 시원했던나머지 벌컥벌컥자제못하고 국물만 먹었어요 순간 속이확울렁거려 잠시누워있겠다고하고 누워있었는데 역시나 다토하고 그뒤로한달가까이 토만하고살앗네요..죽을맛이였습니다 머리는 어지럽고 일어는못나겟고 속은늘울렁거리고 그정도가 입덧심한임산분들 그런느낌이랄까요 목까지뭔가가 계속올라오고 1초라도 울렁거리지 않은적ㅇ없고 먹음토하고 제키162에아프기전체중이 49키로였는데 정확히10키로빠졌어요 .속울렁거림탓에 불면증까지오고 거기다 우울증 ㅋㅋ난리났죠..정말 매순간마다 죽을생각만했습니다 .우울증처음걸려서 몰랏는데 저는 그냥 마음만우울할줄알앗는데..몸이이상하게 몸속에서 뭔가확올라오며 나도모르게 눈물이줄줄흐르고 창쪽만바라보고 편하게 죽었슴좋겠단생각만하고 살았어요 ..하..다시생각해도 넘힘드네요 얼마전까지만하여도 또래20대들처럼 예쁘게 꾸미고 뛰어다니고 그랬는데 씻지도 못하고 떡진머리로누워 먹지못하고 죽을궁리만하는저 ...그렇게 힘겹게 두달후 조영술하여 동정맥기형이란 판정내려 감마나이프란시술받앗습니다 .이시술장점은 칼을대지않고 방사선으로 시술할수잇고 단점은 완친까지2~3년시간이 걸린답니다.현재 오늘은 그시술받은지 몇달남기고 거의2년되어갑니다.저는 지금여전히 누워있습니다.좋아진점은 상태좋았을때 는 혼자 전철타고 친구랑만나 두시간정도외출할수 잇습니다 .근데 그렇게 나가는것도 약때문입니다.저는2년가까이 진통제랑 수면제 신경안정제 달고 살앗는데요 ㅗ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먹습니다.근데 신기한점은 그약중에서 젤효과있는약이 바로 수면제예요.먹고나면 막자신감생기고 덜아프고 약간술은살짝취한그런 기분좋은느낌이랄까..반면에 때로 부작용은 예상치못한행동들해요 취한사람처럼 오버하고 단기기억상실증도걸리고 병원에서몇번이나 이약을복용해도되냐고 물어보니 아프면드세요 하더라고요 ..저역시 아프기싫어서 매일먹고잇습니다.약에 의지합니다 이약없으면 안될거같습니다.그리고 저는 아직도 두통에 너무시달립니다.안아팟던적은 한번도없습니다.미치게아프거나 그것보다 덜아픈정도 (칼로 쿡쿡찌르는느낌 뇌가아픈느낌 누군가 머리를 누르는느낌 등 )별별희한하개 다아픕니다 .온몸은 종합병온듯 몸사방에서 근육이 수시로뛰고
몸은 늘천근만근 머리는 항상 맑지못하고 잘때가제일힘듭니다 어렵게 잠들면 보름정도 한번씩 이석증걸린듯마냥 머리가 핑하고 몇초돌고 많을땐몇십번도 그럽니다.어쩔땐 머리안이쿵하고소리나서 놀라서깨나고 가끔은심장이막쪼이고 아프고 부정맥처럼 옆에사람들릴정도로쾅쾅뛰고 어쩔땐숨도안올라오고 ...아침이라 힘들고 저녁이라힘들고 팔다리 맥이다플려 거실에서 밥먹다가도 힘이없어 당장이라도 쓰러질거 같아 다시방에가서 누웠다 ..밥도 나눠서 먹습니다.그리고 두발을땅에두고 서있기가 참힘듭니다 .움직이면 좀괜찮은데 가만히 서있으면 몸이 네려갓다 올라갓다하는느낌에 앞뒤로휘청휘청...이것말고도 수백까지 증상들이 나타납니다...제가젤답답한건 병원에 주치의한테 찾아가도 별말없으셔요 그냥 후유증일겁니다 이말만하고mri찍어도 별문제없습니다...정말 저는 방법이없 을까요..다시건강하던때로 돌아갈수 있을까요...이쁜이십대나이에 3년아무것도못하고 이렇게 누워있고 그렇다고 편하게누워있는것도 아니고 항상 아파서 힘들어하고 불안해하고 ..정말 소원이있다면
그냥평범한사람으로 건강하게만 살았으면좋겠네요 ..저는저몸이 힘들어이러고 있지만 옆에 저의부모들은 매일 피눈물로 속을태우며살아요 래일이라도 우리딸 낫게해준다면 우리목슴대신가져가라고 ..정말 저도 피눈물납니다..저처럼이런불효자식 또있을까요...아님 제가 너무 급한거일까요?원래 크게아팟던사람들은 투병생활에서 완치까지 오래걸리는건가요...아직철이없고 처음으로 너무크게아파봐서 모든것이 부정적이네요 ..랠이라도 당장 죽을거 같고...
너무 징징댔죠?너무죄송합니다.어디다 할말없어서 여기다 징징대고 저때메 마음무거우셨다면 정말죄송합니다 ..하루빨리 건강하여 부모한테효도하고 싶습니다.기회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