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곳곳에서 댄스를 추는 맷

부럽200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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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주인공은 미국 코네티컷 사는 29세 청년 맷.


게임을 무척 좋아해서 어린 나이부터 게임 제작에 몰두해 게임과 성공만 바라보고 바쁜 삶을 살던 중...


아, 내가 너무 게임에 몰두해 살았구나. 게임 밖에도 너무나 많은 세상이 있구나.


불현듯 깨닫고 회사를 때려칩니다.  


그는 랩탑과 배낭 달랑 메고 세상을 여행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곳곳에서 댄스를 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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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멋지네요....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