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인들이 아스트랄 차원으로 전환된 것을 이해하는 접근법중의 한 가지 방법은 그것을 우리의 좋은 카르마, 즉 선업(善業)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부정적인 “철의 시대(Iron Age)" 동안 서로 대립하여 갈등하고 전쟁을 하기보다는 조화롭게 사는 것을 배웠기 때문이다. 우리는 물질수준에서의 다음 황금시대가 시작될 때까지 보다 아름다운 레벨의 문화를 누리기 위해 우리의 의식을 끌어올렸던 것이다.
아스트랄 차원으로서의 금성은 <차원 대전환기>때의 물질행성으로서의 도시들과 지형, 풍경과 정확하게 동일하다. 테우토니아(금성의 도시)의 신전들은 각 분야의 마스터들에 의해 그 도시가 물질차원에 있을 때 설계되고 건조되었는데, 그것들은 아스트랄 차원으로 변형된 이후에 그대로 재건되었다. 우리 가정들의 요리 코스도 주민들의 미각이 변함에 따라 여러 해에 걸쳐 바뀌었다.
우리의 문명이 아스트랄 차원 내지는 아스트랄 세계로 진입했을 때, 우리는 주변의 색채들이 빛을 내고 있고 모든 측면에서 더욱 풍부해졌다는 것을 발견했다. 하늘은 각도에 따라 색깔이 달리 보였고, 바다색깔 역시 항상 변화했으며, 모든 것들이 번쩍이며 빛을 발했다. 산과 나무, 풀, 건물, 가구, 그리고 우리의 몸조차도 자체적인 고유의 속성에 따라 온화하고 다채로운 빛을 방출하고 있었다.
이제 기상(氣象)은 사람들의 집단적인 사념에 의해서 조종되고 통제되었다. 결코 과거처럼 날씨가 너무 춥거나 더운 것도 없었다. 또 지나치게 건조하거나 비가 많이 내리는 일도 없었다. 그리고 변화를 바랐던 사람들은 자기들의 생각이 눈보라가 다른 이들의 집이 아닌 자기들 주택만을 에워싸고 치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대중들은 그들 대지 위의 하늘 색깔을 조종하는 것을 배웠고, 또한 “불간섭”이라는 영적인 법칙에 따라 다른 가족들이 그들의 자유의지대로 무엇이든 하도록 허용했다.
무엇보다도 살아있기 위해서 꼭 음식을 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은 얼마나 경이로운 자유인가! 그리고 아스트랄체로 이루어지는 여행이 엄청난 속도였기 때문에 물리적 교통수단들은 쓸모없어졌고 자연히 폐기되었다. 누구나 자신의 목적지에 간단히 나타나는 방법을 선택했고, 아니면 자기의 상념에 의해 작동되는 승용물을 타고 이동하는 것을 즐겼다. 그럼에도 집과 주변을 걷는 것(또는 지면 위를 미끄러지듯 활주하는 것)은 한 곳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남았다.
우리가 이룩한 아스트랄 차원으로 삶을 변형시키는 방법
우리가 이룩한 아스트랄 차원으로 삶을 변형시키는 방법
금성인들이 아스트랄 차원으로 전환된 것을 이해하는 접근법중의 한 가지 방법은 그것을 우리의 좋은 카르마, 즉 선업(善業)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부정적인 “철의 시대(Iron Age)" 동안 서로 대립하여 갈등하고 전쟁을 하기보다는 조화롭게 사는 것을 배웠기 때문이다. 우리는 물질수준에서의 다음 황금시대가 시작될 때까지 보다 아름다운 레벨의 문화를 누리기 위해 우리의 의식을 끌어올렸던 것이다.
아스트랄 차원으로서의 금성은 <차원 대전환기>때의 물질행성으로서의 도시들과 지형, 풍경과 정확하게 동일하다. 테우토니아(금성의 도시)의 신전들은 각 분야의 마스터들에 의해 그 도시가 물질차원에 있을 때 설계되고 건조되었는데, 그것들은 아스트랄 차원으로 변형된 이후에 그대로 재건되었다. 우리 가정들의 요리 코스도 주민들의 미각이 변함에 따라 여러 해에 걸쳐 바뀌었다.
우리의 문명이 아스트랄 차원 내지는 아스트랄 세계로 진입했을 때, 우리는 주변의 색채들이 빛을 내고 있고 모든 측면에서 더욱 풍부해졌다는 것을 발견했다. 하늘은 각도에 따라 색깔이 달리 보였고, 바다색깔 역시 항상 변화했으며, 모든 것들이 번쩍이며 빛을 발했다. 산과 나무, 풀, 건물, 가구, 그리고 우리의 몸조차도 자체적인 고유의 속성에 따라 온화하고 다채로운 빛을 방출하고 있었다.
이제 기상(氣象)은 사람들의 집단적인 사념에 의해서 조종되고 통제되었다. 결코 과거처럼 날씨가 너무 춥거나 더운 것도 없었다. 또 지나치게 건조하거나 비가 많이 내리는 일도 없었다. 그리고 변화를 바랐던 사람들은 자기들의 생각이 눈보라가 다른 이들의 집이 아닌 자기들 주택만을 에워싸고 치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대중들은 그들 대지 위의 하늘 색깔을 조종하는 것을 배웠고, 또한 “불간섭”이라는 영적인 법칙에 따라 다른 가족들이 그들의 자유의지대로 무엇이든 하도록 허용했다.
무엇보다도 살아있기 위해서 꼭 음식을 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은 얼마나 경이로운 자유인가! 그리고 아스트랄체로 이루어지는 여행이 엄청난 속도였기 때문에 물리적 교통수단들은 쓸모없어졌고 자연히 폐기되었다. 누구나 자신의 목적지에 간단히 나타나는 방법을 선택했고, 아니면 자기의 상념에 의해 작동되는 승용물을 타고 이동하는 것을 즐겼다. 그럼에도 집과 주변을 걷는 것(또는 지면 위를 미끄러지듯 활주하는 것)은 한 곳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남았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 / 옴넥오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