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닮아 창조된 사람은 남녀모두 순결을 중시합니다.

까니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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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은 남편이 성매매를 하거나 강간범이라면은 결혼생활을 계속 유지 하실수 있으십니까? 반대로 남성분들도 자기아내가 이남자 저남자 바람피우다가 걸리면 용서하시겠습니까? 이처럼 성경에 쓰여있는대로 하느님께서 하느님의 모습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바람을 피우며 성매매를 한다고 애초에 하느님이 사람을 창조하셨으면 그런일이 없게 하셨을 것이라며 하느님의 존재를 강력하게 부정하며 증거로 내세우실 겁니다. 저는 하느님과 같은 존재인 신이라는 존재가 아닌 인간이므로 교만하게 알수없는 일을 아는척하며 이것이 신의 생각이라며 말하진 않습니다. 한마디로 이유를 모릅니다.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한다면 그리고 회개를 하지않고 자기의지대로 살아간다면 악에 유혹에 빠진답니다. 죄를 짓는 것이 신이 아닌 나약한 존재인 사람의 결과물입니다. 그렇다면 신이신 분께서 왜이토록 사람을 사랑하시느냐고 물으실겁니다.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제 생각이 아닌 성경에 쓰여 있는 사실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약 신명기학파의 입장에서 본다면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죽음을 창조하지 않았으나<지서 1:13>) 하느님아버지에 대한 거역으로서 발생된 죄로 인해 죽음(창 2:17, 3:19)이 생겨나며, 신약(新約)적 견지에서는 탐욕으로부터 생겨난 죄(로마 7:7)로 인해 죽음(로마 6:23, 고린 전 15:50)이 생겨나는데라고 합니다."

참고로 "주 하느님"은 예수님이시고요
"하느님 아버지"는 예수님의 아버지이신
곧 하느님이십니다.
"성령 하느님"은 "성령 이십니다.
세분 다 하느님이십니다. 모르시면 공부 하십시요.

삼위일체도 찾아보십시요. 인터넷에서는 방대한 정보가 넘쳐 흐릅니다. 저도 검색을 매일 합니다.

결과적으로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는 존재이기에 하느님께서 보잘것 없는 사람을 그토록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왜그렇게 창조되었느냐고 물으시면 대답합니다. 모릅니다. 성경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저는 제마음대로 추측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게 사람으로서 가져야할 거대한 신에 대한 겸손입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합니다. 그이상도 교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어느 자매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248차원을 가진 것이 증명되었다고 놀랍지 않느냐고 장난으로 놀라실것을 기대하며 믿진 않지만 재미로 알아두셨으면 하는 마음에 물었습니다. 그 자매님은 하느님을 체험하셨답니다. 대답은 이렇습니다. "저는 무한대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에서 밝혀진 신비한 비밀은 2%밖에 되지 않는 답니다."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그만 쓰겠습니다. 신앙인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