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는 자유로운 영혼이었으며 나를 놀래키는 선물이었다 니 사랑을 알게 한 것은 내게 훅하고 다가와 어쩐지 너를 향한 마음이 미안하고 짠하다는 생각에 눈물나게 했다 마음이 어린아이인 사람을 봤다는게 살면서 큰 선물 같았다 아무리 세상을 오래살아도 타락되지 않고 거꾸로 가고 가끔은 너무 솔직해서 사람을 놀래킬줄 안다는 면에서 나는 그런 그대가 영화보다 흥미로웠다225
니가 내게 보여준 사랑은
나를 놀래키는 선물이었다
니 사랑을 알게 한 것은
내게 훅하고 다가와 어쩐지 너를
향한 마음이 미안하고 짠하다는 생각에 눈물나게 했다
마음이 어린아이인 사람을 봤다는게
살면서 큰 선물 같았다
아무리 세상을 오래살아도 타락되지 않고
거꾸로 가고 가끔은 너무 솔직해서 사람을 놀래킬줄
안다는 면에서 나는 그런 그대가 영화보다 흥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