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나이가 나이인지라 사회생활 어느정도 했구요.어딜가나 미친또라이는 많다고 하지만...이번에 퇴직한 직장이 대박입니다. 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사는 아니지만 나름 1년 열심히 공부해서자격증 취득해서 개인의원에서 근무중입니다. 제가 이번에 퇴직한곳은 치과입니다.작년 9월에 처음 입사를 했습니다.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처음이니깐요.그중에서도 막내쌤이 절 많이 알려주고 챙겨주고 성격도 잘맞아서졸졸졸 따라다니면서 일을 많이 배웠습니다.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저보다 하루 먼저들어온 쌤이 그당시 39이였습니다.이분을 K양이라하죠.근데 원래 계시던 기존 쌤이랑 친구라는 거랍니다. 이분을 J양이라 하겠습니다.뭐 그럴수있죠 그러던중 막내쌤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얘기하던중K양이 자격증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하지만 알바라고 얘기하셨고.얼마 안할꺼라고 하시는겁니다. 실장님마져도요. 전 개의치 않았습니다.내일만 열심히하면되고 치과라는 분야는 처음이라 너무 재밌었고원장님이 너무 좋은신분이였거든요. 하지만 하루이틀 지날수록 갑질아닌 갑질은 시작됬습니다.환자가 와도 데스크에서 웹툰보고 과자먹고...뭐 연차가있으니~그럼 막내쌤은 무슨죄죠...?하루이틀이 지나면서 불만은 쌓여가고...뭐든 저랑 그 K쌤을 비교합니다.쟤는 아닌데 넌왜그래 넌왜안해....? 그리고 제가 들은얘기론 정확히 2/12 쟤먹는거 꼴보기 싫어서 이제 사오지말아야겠다2/13 제가 운동을 하던때라서 아이고고고고 했더니 뭔운동을 근무에 방해되게 하니..? 이건 제가 너무 어의없어서 메모장에 적어논거에요..그외에도 많아요난 무조건 안되고 자기친구는 되고 이건 무슨 갑질인거죠 그와중에 4월달쯤 그 제가 의지하던 막내쌤이 퇴사하였습니다...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어요ㅠㅠㅠ근데 문제는....막내쌤이 더이상 그런 병원환경을 못볼꺼같다고 말씀하시고 불만을 다 털고 나갔더니더 심해졌습니다..쓰레기버리는것도 날짜랑 이름쓰고...이거 내가했다~하면서 생색을 내기시작하는겁니다...하.......전그냥 참았어요... 어짜피 내 스펙쌓아야되는 부분이니깐요... 참은게 병이될줄랐고 아직도 자기들이 잘낫다는데..불만있음 얘기하라고해서 얘기하면 행동은 더 심해지고..자격정없는분은 자격증취득할 생각이 아예없으시답니다....건너건너 알게됬지만 그 직원분때문에 유산될뻔한 선생님도 계셧고 다들 못버티셨데요.. 너무 화가나고 괴씸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어두가 잘안맞지만..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
너무 화가나고 짜증나고 억울해요.
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사는 아니지만 나름 1년 열심히 공부해서자격증 취득해서 개인의원에서 근무중입니다.
제가 이번에 퇴직한곳은 치과입니다.작년 9월에 처음 입사를 했습니다.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처음이니깐요.그중에서도 막내쌤이 절 많이 알려주고 챙겨주고 성격도 잘맞아서졸졸졸 따라다니면서 일을 많이 배웠습니다.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저보다 하루 먼저들어온 쌤이 그당시 39이였습니다.이분을 K양이라하죠.근데 원래 계시던 기존 쌤이랑 친구라는 거랍니다. 이분을 J양이라 하겠습니다.뭐 그럴수있죠 그러던중 막내쌤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얘기하던중K양이 자격증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하지만 알바라고 얘기하셨고.얼마 안할꺼라고 하시는겁니다. 실장님마져도요. 전 개의치 않았습니다.내일만 열심히하면되고 치과라는 분야는 처음이라 너무 재밌었고원장님이 너무 좋은신분이였거든요.
하지만 하루이틀 지날수록 갑질아닌 갑질은 시작됬습니다.환자가 와도 데스크에서 웹툰보고 과자먹고...뭐 연차가있으니~그럼 막내쌤은 무슨죄죠...?하루이틀이 지나면서 불만은 쌓여가고...뭐든 저랑 그 K쌤을 비교합니다.쟤는 아닌데 넌왜그래 넌왜안해....?
그리고 제가 들은얘기론 정확히 2/12 쟤먹는거 꼴보기 싫어서 이제 사오지말아야겠다2/13 제가 운동을 하던때라서 아이고고고고 했더니 뭔운동을 근무에 방해되게 하니..?
이건 제가 너무 어의없어서 메모장에 적어논거에요..그외에도 많아요난 무조건 안되고 자기친구는 되고 이건 무슨 갑질인거죠
그와중에 4월달쯤 그 제가 의지하던 막내쌤이 퇴사하였습니다...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어요ㅠㅠㅠ근데 문제는....막내쌤이 더이상 그런 병원환경을 못볼꺼같다고 말씀하시고 불만을 다 털고 나갔더니더 심해졌습니다..쓰레기버리는것도 날짜랑 이름쓰고...이거 내가했다~하면서 생색을 내기시작하는겁니다...하.......전그냥 참았어요... 어짜피 내 스펙쌓아야되는 부분이니깐요...
참은게 병이될줄랐고 아직도 자기들이 잘낫다는데..불만있음 얘기하라고해서 얘기하면 행동은 더 심해지고..자격정없는분은 자격증취득할 생각이 아예없으시답니다....건너건너 알게됬지만 그 직원분때문에 유산될뻔한 선생님도 계셧고 다들 못버티셨데요..
너무 화가나고 괴씸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어두가 잘안맞지만..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