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는 일이 너무 재밌고, 그래서 평일주말 가릴거 없이 일이 많고연애를 오래 안한지라 애정? 연애? 사랑? 이런 부분에 담 쌓고 살았고그래서 본인의 인생계획에 결혼이 없는데 어떤 여자가 고백을 해온다면....? 물론 그 여자가 호감이냐 아니냐에 따라 다르겠지만아주아주 약간의 이성적인? 인간적인? 호감이 있는 상태라면 일이 너무 좋고 그런 감정들과 담 쌓은 상태이기 때문에 밀어내시나요?아님, 본인이 연애할 준비가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받아들이시나요?그것도 아니라면... 본인의 상황을 말하고 기다려 달라고 하시나요?만약에 기다려 달라고 한다면 어떻게 기다려 달라고 하시나요? 1
30대 중후반 남자분들!
본인이 하는 일이 너무 재밌고, 그래서 평일주말 가릴거 없이 일이 많고
연애를 오래 안한지라 애정? 연애? 사랑? 이런 부분에 담 쌓고 살았고
그래서 본인의 인생계획에 결혼이 없는데
어떤 여자가 고백을 해온다면....?
물론 그 여자가 호감이냐 아니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주아주 약간의 이성적인? 인간적인? 호감이 있는 상태라면
일이 너무 좋고 그런 감정들과 담 쌓은 상태이기 때문에 밀어내시나요?
아님, 본인이 연애할 준비가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받아들이시나요?
그것도 아니라면... 본인의 상황을 말하고 기다려 달라고 하시나요?
만약에 기다려 달라고 한다면 어떻게 기다려 달라고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