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물론 연락도 안해요 있는 구실 없는 구실 겨우 만들어서 하루에도 3번씩 저 있는 강의실을 얼쩡대요 본인 있는곳하고 끝과 끝인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데 평소에 별로 친하지도 않은 친구라도 저 있는 곳을 간다하면 매일 따라와서 얼쩡대고 힐끔대고 저 보고가고... 어쩌다가 제가 먼저 인사라도 하면 세상에서 제일 기쁜 얼굴로 의기양양하게 돌아가요 제 친구들은 제가 안받아주는줄 알고 이제 좀 받아달라 하는데 정작 남자쪽에서 아무것도 안하는데 저보고 뭘 어쩌라는 걸까요ㅠㅠ!?92
좋아하는 티는 내지만 말안거는 남자
말은 물론 연락도 안해요
있는 구실 없는 구실 겨우 만들어서 하루에도 3번씩 저 있는 강의실을 얼쩡대요 본인 있는곳하고 끝과 끝인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데
평소에 별로 친하지도 않은 친구라도 저 있는 곳을 간다하면 매일 따라와서 얼쩡대고 힐끔대고 저 보고가고...
어쩌다가 제가 먼저 인사라도 하면 세상에서 제일 기쁜 얼굴로 의기양양하게 돌아가요 제 친구들은 제가 안받아주는줄 알고 이제 좀 받아달라 하는데 정작 남자쪽에서 아무것도 안하는데 저보고 뭘 어쩌라는 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