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스무살인 남잡니다. 제가 좀 더럽게 못생겼습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부모님을 제외하고는 잘생겼다는 소리를 한번도 들어본적도 없고 20년동안 주변에서 못생겼다는 소리만 들어봤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면서 그랻ㅎ 피부도 관리해보고 머리도 바꿔보곤 했지만 다 소용없더라고요.ㅠㅠ . 남자인 친규들 사이에서는 매일 빻았다, 얼굴썩었다, ㅈ같이 생겼다는 소리만 듣고 여자들은 다 시선도 피할려고 하고 어쩌다 얼굴 마주치면 다 못볼거보듯이 보더라고요 .또 학교에서 관심있는애한태 시험기간에 먹을거 줬더니 자기는 괜찮다고 앞으로 이런거 주지말라고 하더라고요ㅠ.ㅠ 하 앞으로 연애는 커녕 인간관계도 그렇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그냥 진짜로 자살하고 다음생을 노리는게 낫을거 같기도 하고.. 진짜 그냥 뒤지고 싶네요 계속 이얼굴로 사는게...
남자 외모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