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저질러 보자!

씩씩하게2004.02.04
조회417

하루벌어 하루먹고 자고 입어야하는 삶.

 

가끔은 푹 잠만자고 싶을때가 있다. (출근 땡땡이...) 

또 아주 가끔은 도심속으로 숲속으로 정처없이 떠돌고 싶을때가 있다.

 

그러나, 나 묶인다. 현실이라는 장벽에 부딪치고 만다.

 

'오늘 출근하지 않으면 내일의 나의 안위가 걱정되기때문에..'

 

이런걸가지고 용기가 없다라고 말한다. 하~~~~~

 

뭐든 하고픈대로 저질러 보는 20대 청춘의 패기........

꾹꾹 눌러눌러 이제 폭발할때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