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
똥싸기가 너무 싫었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었어 그래서 오기로 거의 일주일동안 참음
그랬더니 새벽에 배가 너무 아픈거야
참다가 참다가 결국 엄마한테 배아프다하고 병원갔음
근데 엄마는 내가 똥참은걸 모른거임 그래서 엑스레이도 찍고 그랬는데
의사쌤이 아 애가 변비가 있네요~ 하시고
막 나한테 똥싸는게 힘드냐 뭐 이런거 물어보심...
결국 관장했음
ㅅㅂ근데 관장하고 있을때 내가 너무 아프다해서
엄마가 나 손잡아주느라 문열어놓고 싸고 있었는데(모..어려서 ㄱㅊ았음^^...)
거기서 내 동생 친구 지나감ㅠㅠㅠㅠ
걔는 할머니 손 잡고 병원 들어오고 있었는데 __ 또 거기서 날 알아보고
언니!! 여기서 모해?? 나도 아파서 왔어~~ 이러는거임ㅠㅠㅠ
지금 생각해보니까 수치플 오졌다..
근데 그 당시엔 하나도 안부끄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쓰다보니 독한썰이 약간 변질된 것 같긴 하지만......ㅎ
그 뒤로 절대 안참음
짤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