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서울예대 실음과 생각하고 있는 고입 앞두고 있는 중3이양 방금까지 친구들이랑 페메하다가 현타와서 올려봐 예체능한다고 부러워하는 애들도 있고 해서 그냥... 우리 지역이 비평준화여서 고등학교도 입시로 가야 하거든 그래서 친구들이 고민이 많은 것 같더라 근데 나는 대학교나 전공을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조금은 편하긴 해 하지만 예체능 한다고 공부를 아예 안 보는게 아니고 공부도 어느정도 하고 실기도 잘 봐야하니까ㅠㅠ 먼저 내가 방금 현타 온 부분은 그냥 갑자기 친구들이 성적 가지고 무슨 과 무슨 과 얘기 하는데 나는 약간 동떨어진 느낌..?모르겠어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음 고등학교 가서 3학년 쯤 되면 애들 다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지쳐서 울 것 같은데 나는 뭔가 다른 공간에서 다른 이유로 울 것같은 느낌도 들었고 슬럼프 왔나 갑자기 소외감 되게 들더라고ㅋㅋ물론 친구들이나 단체에서 말고 예체능이라는 거 자체가.. 공부도 사실 안 하고 싶어서 안 한다기보다는 나는 이제 예비 입시생이니까 연습량이 굉장히 많단 말이야ㅠㅠ그러다보니까 진짜 공부할 시간은 커녕 밥 먹을 시간도 없더라고.. 근데 친구들은 공부 안 하니까 좋겠다며 웃고ㅠㅠ 물론 내가 공부 뼈 빠지게 하는 친구들 노력을 무시하는 건 아니야 그냥 예체능도 힘들다고 말하고 싶었어.. 그냥 억울한대로 쓰다보니까 말이 이상하게 돼버렸당 모든 고입 대입 준비생들 파이팅! 1
예체능계열 부러워하는 중딩들아ㅠㅠ
안녕 나는 서울예대 실음과 생각하고 있는 고입 앞두고 있는 중3이양
방금까지 친구들이랑 페메하다가 현타와서 올려봐 예체능한다고 부러워하는 애들도 있고 해서 그냥...
우리 지역이 비평준화여서 고등학교도 입시로 가야 하거든 그래서 친구들이 고민이 많은 것 같더라
근데 나는 대학교나 전공을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조금은 편하긴 해
하지만 예체능 한다고 공부를 아예 안 보는게 아니고 공부도 어느정도 하고 실기도 잘 봐야하니까ㅠㅠ
먼저 내가 방금 현타 온 부분은 그냥 갑자기 친구들이 성적 가지고 무슨 과 무슨 과 얘기 하는데 나는 약간 동떨어진 느낌..?모르겠어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음 고등학교 가서 3학년 쯤 되면 애들 다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지쳐서 울 것 같은데 나는 뭔가 다른 공간에서 다른 이유로 울 것같은 느낌도 들었고
슬럼프 왔나 갑자기 소외감 되게 들더라고ㅋㅋ물론 친구들이나 단체에서 말고 예체능이라는 거 자체가..
공부도 사실 안 하고 싶어서 안 한다기보다는 나는 이제 예비 입시생이니까 연습량이 굉장히 많단 말이야ㅠㅠ그러다보니까 진짜 공부할 시간은 커녕 밥 먹을 시간도 없더라고.. 근데 친구들은 공부 안 하니까 좋겠다며 웃고ㅠㅠ
물론 내가 공부 뼈 빠지게 하는 친구들 노력을 무시하는 건 아니야 그냥 예체능도 힘들다고 말하고 싶었어..
그냥 억울한대로 쓰다보니까 말이 이상하게 돼버렸당 모든 고입 대입 준비생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