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동안 고마웠어
내가 사랑을 알고
더 열심히 살고
무언가 이토록 간절하게
원할 수 있다고 깨닫게 해줘서
그러나
내 마음만으론 가능하지 않은일이
대학 말도도 있다는걸 알려주기도 했고
고마워
너는
나를 많이 화나게 했지만
내가 망가져 버리는데
내가 좋다하던 모든 것으로 부터
버립 받는데 도움을 줬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게
그기간 동안 하루하루가 설레게 만들었어
인연이란 뭔지
이제 잘 모르겠다
오랫도록 이루어지지 않던때
늘 피하기만 그러나 떠나지 못하게 만들던 그때
그리고 다른사람에게 무책임하게 가버리던 그때
벌써 인연이 끊어졌음을 알았지만
운명조차 바꿔보려
내 모든 능력 시간 돈 삶을 써서
위태롭게 이어가고 다가갔지만
네 벽은 너무나도 높았다
너무도 모순됨이 많은 관계에
특정할 말조차 없다
다가가지도 못하는 사이에
내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투정하는 너를 보니
많은 생각이 든다
너는 항상 다른사람을 대체하며 끝냈고
나는 항상외로이 끝내졌다
글쎄 너보고 내 1프로만 움직여 달라 한 것이
우리가 끊어지는 이유라면
이어질 이유가 없는것 아닐까
언제까지 기다려 달라하여
기다려주면 돌아오는건
100퍼센트의 배신이었다
그래도 너라서
3000퍼센트까지 참았다
그래서 그렇게 행복하냐
내가 받아야할 행복마저
네가 두명치 행복 다가지고가서
두배로 행복한가보다
어짜피
뭘하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거기서 거기다
이렇게 생긴거
이렇게 사는거
이런 상황인거 깨뜨리지 못하면
이제는 모든 시도 다해봐서
그냥 제자리다
선물 포장지를 뜯어보지 않고
초음파 엑스레이 엠알아이로
다 분석해 본다음 별것 없다고 버리는 것이다.
뭐
그렇다
모순이 많기에
과정도 결론도 모순이다
그러나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한 가지는
나는 씻을 수 없는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받았다.
내게 남은건
추억인데
어쩌면
그마저도 잃을까
되짚어 볼 수록 아프고
내게는 상처였으니까
네가 말한 마음이
네가 말로한 마음이 맞나?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사랑이라 느끼는것을 했었다.
수 많았던 기회중에
한번만 태도가 달랐으면
결과도 달랐을 것이다.
그이후
나에게 실망하고 지치고 상처받아서 멀어지더라도
그때는 그 나름대로 의미있는 소모가 되었을 것이다
아직 다른 사람은 없다
잘라내서 다가오지 않는다
고마웠다
오래오래 늘 설레고 아파서
이거는 기억하자
나는 한번도
너를 버린적이 없다
애기때 부터...
애기야
내가 사랑을 알고
더 열심히 살고
무언가 이토록 간절하게
원할 수 있다고 깨닫게 해줘서
그러나
내 마음만으론 가능하지 않은일이
대학 말도도 있다는걸 알려주기도 했고
고마워
너는
나를 많이 화나게 했지만
내가 망가져 버리는데
내가 좋다하던 모든 것으로 부터
버립 받는데 도움을 줬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게
그기간 동안 하루하루가 설레게 만들었어
인연이란 뭔지
이제 잘 모르겠다
오랫도록 이루어지지 않던때
늘 피하기만 그러나 떠나지 못하게 만들던 그때
그리고 다른사람에게 무책임하게 가버리던 그때
벌써 인연이 끊어졌음을 알았지만
운명조차 바꿔보려
내 모든 능력 시간 돈 삶을 써서
위태롭게 이어가고 다가갔지만
네 벽은 너무나도 높았다
너무도 모순됨이 많은 관계에
특정할 말조차 없다
다가가지도 못하는 사이에
내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투정하는 너를 보니
많은 생각이 든다
너는 항상 다른사람을 대체하며 끝냈고
나는 항상외로이 끝내졌다
글쎄 너보고 내 1프로만 움직여 달라 한 것이
우리가 끊어지는 이유라면
이어질 이유가 없는것 아닐까
언제까지 기다려 달라하여
기다려주면 돌아오는건
100퍼센트의 배신이었다
그래도 너라서
3000퍼센트까지 참았다
그래서 그렇게 행복하냐
내가 받아야할 행복마저
네가 두명치 행복 다가지고가서
두배로 행복한가보다
어짜피
뭘하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거기서 거기다
이렇게 생긴거
이렇게 사는거
이런 상황인거 깨뜨리지 못하면
이제는 모든 시도 다해봐서
그냥 제자리다
선물 포장지를 뜯어보지 않고
초음파 엑스레이 엠알아이로
다 분석해 본다음 별것 없다고 버리는 것이다.
뭐
그렇다
모순이 많기에
과정도 결론도 모순이다
그러나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한 가지는
나는 씻을 수 없는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받았다.
내게 남은건
추억인데
어쩌면
그마저도 잃을까
되짚어 볼 수록 아프고
내게는 상처였으니까
네가 말한 마음이
네가 말로한 마음이 맞나?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사랑이라 느끼는것을 했었다.
수 많았던 기회중에
한번만 태도가 달랐으면
결과도 달랐을 것이다.
그이후
나에게 실망하고 지치고 상처받아서 멀어지더라도
그때는 그 나름대로 의미있는 소모가 되었을 것이다
아직 다른 사람은 없다
잘라내서 다가오지 않는다
고마웠다
오래오래 늘 설레고 아파서
이거는 기억하자
나는 한번도
너를 버린적이 없다
애기때 부터...
안고 품고 영원히 책임지고.....
아프다.
사랑한다면 다 극복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