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들의 배려때문에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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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견디며 산다
대한민국이 이래 힘들다
내일 당장 죽어도 아무도 모를 쓸모없는 인생이고
외롭고 고독하다
그래도 내색 안한다
이게 최선이었다 생각하면
배부른 푸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부족한 엄마 밑에서 태어난걸 어떡해
그러나 사람의 기본을 알기에
나도 부족한 사람이지만 기본을 따라가
버티며 사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