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연애를 안하고 있는 27살 여자입니다.
오랜 연애 끝으로 6개월정도 혼자 지내고 있는데 생각보다 혼자 보내는 시간이 재밌습니다
혼영도 해보고 혼밥도 해보고ㅎㅎ
근데 간혹 남자들이 연락이 옵니다 제가 이뻐서 오는건 절대 아니고 그냥 찌르기식으로 언제 보냐등등 계속오는 연락을 거절을 못해서 그래 그럼 그때 보자!! 하고 날을 잡는데요 문제는ㅋㅋㅋㅋㅋㅋㅋㅋ그 뒤로 아 밥은 누가 사지? 이런 고민도 하고 더치를 말해볼까 하면서 혼자 생각하는데 결국은 제가 삽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계속 이러니까 제가 보자한것도 아닌데 왜 내가 카드를 긁고 있지.. 라는 생각을 요즘 합니다..
혼자 놀면 그만큼 안써도 되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누가 내면 뭐어때 또 다음에 상대방이 내면 되지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다가도ㅋㅋㅋㅋㅋㅋㅋ또 카드를 긁고있네요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요 제가 좀 이상한가여..
그냥 제가 답답해서 하소연아닌 하소연 써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계속 제가 밥을 사게 됩니다..
오랜 연애 끝으로 6개월정도 혼자 지내고 있는데 생각보다 혼자 보내는 시간이 재밌습니다
혼영도 해보고 혼밥도 해보고ㅎㅎ
근데 간혹 남자들이 연락이 옵니다 제가 이뻐서 오는건 절대 아니고 그냥 찌르기식으로 언제 보냐등등 계속오는 연락을 거절을 못해서 그래 그럼 그때 보자!! 하고 날을 잡는데요 문제는ㅋㅋㅋㅋㅋㅋㅋㅋ그 뒤로 아 밥은 누가 사지? 이런 고민도 하고 더치를 말해볼까 하면서 혼자 생각하는데 결국은 제가 삽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계속 이러니까 제가 보자한것도 아닌데 왜 내가 카드를 긁고 있지.. 라는 생각을 요즘 합니다..
혼자 놀면 그만큼 안써도 되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누가 내면 뭐어때 또 다음에 상대방이 내면 되지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다가도ㅋㅋㅋㅋㅋㅋㅋ또 카드를 긁고있네요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요 제가 좀 이상한가여..
그냥 제가 답답해서 하소연아닌 하소연 써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